내 속엔 나보다 니가 더 많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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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대야 생일 축하한다
처음 담을 땐 생일 같은 건 생각 안 했었는데.. 그랬었는데.. 어느새 축하해 줄 수 있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걸 보니 많이 좋아하게 된 것 같음. 처음으로 쓰는 생일글이 첸이라는 것도 어쩌면 운명인 걸까?! (퍽!)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쁜 종대야, 생일 축하한다. 아직은 너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갈 수 있길 바랄게. 니가 노래해줘서 참 다행이다. 고마워. 사실 첸의 비글미 터지는 모습을 좋아하는데, 그런 짤들은 다음 기회에. 오늘은 그냥 아이컨택에 하트로 만족!! ㅋㅋㅋㅋㅋㅋ

#2. 역시 맘에 담길 잘했어
사랑받고 잘 자랐다는 게 눈에 보인다.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에 묻어나온다. 애교를 떠는 게 아니라 그냥 몸에 배어있는 것 같은 느낌. 존재 자체가 사랑스러움이랄까. 처음엔 그냥 노래를 잘 해서 눈이 갔고, 눈이 가서 보다 보니 입꼬리랑 눈이랑 참 예뻐 보였고, 잔망잔망 비글비글 빨빨거리는 게 그 나이다워서 귀여웠는데, 그러다 보니 그냥 맘에 담아버렸네. 애로사항이 좀 있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라디오 듣길 참 잘 했다. 잠깐 스쳐갈 수도 있겠다 했는데, 맘에 오래 남겠다, 이 아이들. 담길 잘 했네. 예쁘다 정말.

#1.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고..
첫 글을 누구를 올려야 하나 고민을 엄청 했음. 왜냐면.. 난 아직 최애를 못 정했으니까.. (퍽!) 왠지 첫 글에 올라가는 애가 최애가 될 거 같은 불길-_-한 예감이 들어서 갈팡질팡 고민고민. 사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누구를 올려야 하나 고민 중이라는.. (먼산;) 그래서 결론은!!!!!! 모아 올리기로!!!!!! (퍽!) 이 글에 올라오는 애들은 전부 나의 최애 후보. 근데 몇 명이더라.. ㅋㅋㅋㅋㅋㅋ 첫 타자는 루한. 이렇게 생기면 참 세상 살 맛 나겠다 싶은 외모의 소유자. 근데 또 상남자랜다. 여성스런 외모에 남성적인 성격. 이게 또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사실 최애후보 1순위였음. 근데 목소리에서 좀.. ㅠ_ㅠ 난 좀 더 쨍하게 들리는 목

신화 #587. Happy Birthday 2 U (전진)
생일 축하해요!!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산!!

신화 #585. 어우 왜 이렇게 귀여워 ㅠㅠㅠㅠㅠㅠ (혜성)
요새 아주 오빠들 덕에 살맛남 ㅠㅠㅠㅠㅠㅠ 공방 한 번 뛰고 싶은데 내가 그럴 수 있을리가 없지 ㅠㅠㅠㅠㅠㅠ 싸인회 안 하나요 당첨 안 되도 구경이라도 가보게 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이 오라버니들은 대체 나이가 몇인데 이렇게 점점 귀여워지는지 ㅠㅠㅠㅠㅠㅠ 역시 뎅오빠의 가방 안에는 회춘-_-약이 있었음이 틀림없어 ㅠㅠㅠㅠㅠㅠ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좋지만 이런 귀여운 모습이 진짜 내 삶의 활력소 ㅋㅋㅋㅋㅋㅋ 아.. 8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