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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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석촌호수에 다시 뜬 러버덕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5일

러버덕이 다시 석촌호수에 떴다길레 들려봤는데 가는 길에 만난 배달덕~ 굿즈 부스는 핼로윈 풍으로~ 멀리서 봐도 듬직하게 떠오르는~ 핑키한 그라스도 한 컷~ 아직 단풍은 덜 들었지만~ ㅎㅎ 날은 안 좋아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랜만이라 반가웠던~ 안녕~~ 거위들이 안 보여 어디갔지~ 했더니 호숫가를 구보하고 있던ㅋㅋㅋㅋ 러버덕이 떴다고 호수에 못 들어가고 걸어가는 것 같아 또 재밌었네요. 모기와 날벌레가 넘 많던 ㅜㅜ 호수미라는 카페도 생기고 굿굿~ 전에는 롯데타워가 완공되기도 전이었으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ㅎㅎ

덕성여대 나들이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4일

일이 있어 덕성여대에 들렸는데 피규어들이 마음에 들어 한 컷~ 멋드러진 부채도~ CU 쌍문우이천점은 오징어 게임의 촬영지이기도 했다네요. ㅎㅎ 담벼락 가로등 빛이 좋던~

[몽회: 한여름 밤의 꿈] 청나라 궁중으로 타임슬립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4일

시놉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서장미. 그녀는 어느 날 고궁에서 길을 잃으며 뜻하지 않게 청나라 때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 심지어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황궁에 들어가게 된 서장미. 그녀는 열정적인 13왕자 과묵한 4왕자, 기구한 운명의 여자들, 위엄 넘치는 강희 황제 등 역사 속에서 무수히 만나보았던 인물들과 함께 희로애락의 길을 걷게 된다. 초반 아예 시대가 넘어가는게 아니라 시간이 겹쳐지면서 나름 귀엽게(?) 시작한 타임슬립물이라 괜찮아 보였는데 그리 새롭지 않고 약간 무난하니~ 진행해서 아쉬운 드라마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괜춘하게 했습니다. 주인공 장미(이란적)는 동글동글하니 귀여운데 현대인답지 않게 너무~ 고구마st로 진화해서 ㅜㅜ 윤상(왕안우)의

[오늘의 웹툰] 착한 열정 드라마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2일

중쇄를 찍자는 개인적으로 일본 드라마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교훈적이고 착한 내용이라 몇 편 보다가 그만두었었는데 리메이크한 오늘의 웹툰도 엇비슷합니다. 그래도 억텐이 좀 덜하고 김세정이나 남윤수 등의 캐릭터도 무난히 괜찮아서 끝까지 보긴 했네요. 옷 소매 붉은 끝동에서 좋았던 하율리가 현대적으로 나와 반갑기도 했고 남윤수와도 잘 어울린다고 보았지만 역시 서브는 서브라 ㅜㅜ 확실히 다수는 사랑받는 것 보다 사랑하는 쪽이긴 한 듯~ 김세정은 최다니엘에게 맡기라고... 물론 그쪽도 남보라가 있지만 ㄷㄷ 착한 일본풍 열정 드라마긴 했지만 다시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 그런가 일드들도 다시 시작할만할지도~

[영리] 단단한 메탈 플란체 바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2일

푸쉬업 바를 몇 번 사긴 했는데 힘이 떨어지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플란체용으로 큼직한걸 사볼까~ 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다들 가격이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업체명이 음각되어 있긴 하지만 가운데는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게 조이기만 하면 되는데 추가로 옆의 구멍에 나사를 박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무에 구멍이 없다보니 전동드릴이 있어야~ 기본만 해도 꽤 든든하고 봉이 매끈하니 마감이 괜찮네요. 굿굿~ 바닥에 따로 미끄럼 방지 처리는 없지만 양쪽 끝이 말랑한 플라스틱이라 밀리지 않고 넓기 때문에 확실히 안흔들리는게 좋습니다. ㅎㅎ 푸쉬업 바로는 높이가 좀 있고, 부피가 큰 편이긴 하지만 단단하고 든든해 초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