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Posts
2564 posts![[CGV] 추억의 극장 안 팝콘 아가씨](https://img.zoomtrend.com/2016/04/08/c0014543_5705ecfdd3678.jpg)
[CGV] 추억의 극장 안 팝콘 아가씨
아니 사실 추억이라기엔 겪어본 적이 없는데 처음 겪어봐서 놀랐던;; 옛날 영상 같은걸 보면 극장이나 야구장같은데서 (야구장은 지금도 하려나?!??) 먹을 것을 판에 들고 다니며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느낌?? -출처는 위키미디어 공용- 아예 아래에서 위까지 계속 돌면서 팝콘 등을 파는 알바를 볼 줄이야 ㅠㅠ 쪽도 팔릴 것 같고 팝콘 판매 할당량이라도 있는건지 참....좀 그렇더군요. 선전하는 동안 계속 돌던데 안스럽더란...
![[CGV] 실망스러운 평점 시스템 개편](https://img.zoomtrend.com/2016/04/07/c0014543_5705220547289.jpg)
[CGV] 실망스러운 평점 시스템 개편
포인트때문에 평점쓰다가 귀찮아서 안하던 중 개편 이벤트때문에 최근 몇번 해봤는데...... 로튼토마토를 따라하려는 건 그렇다 치지만 매력포인트를 꼭 골라야한다는건ㅋㅋㅋㅋㅋ 아니 별로라고 찍고 넘어왔는데도 하나는 고르라니 대체 무슨 생각인지...... 물론 당연하게도 욕을 먹었는지 지금은 매력포인트를 남길꺼냐고 물어보던데 그것 이외에도 매력도의 단계를 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인생작이든 수작이든 평점을 직접 매기는게 아니라 CGV가 정하는 느낌이라 영 별로네요. 평점을 남기고 내가 본 영화에 기록하는 이유는 나의 영화 취미에 대한 기록인 것이지 CGV의 데이터구축을 위한 것은 아닐테니까요. 충분히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거제도] 수선화 핀 공곶이를 향해 출발~](https://img.zoomtrend.com/2016/04/06/c0014543_5704aed1ddcef.jpg)
[거제도] 수선화 핀 공곶이를 향해 출발~
거제도 끝자락에 위치한 공곶이에 다녀왔습니다. 방송에서 봤을 때는 대충 봐서 몰랐는데 선착장까지만 차가 들어갈 수 있고 꽤 걸어야하더군요. ㅎㅎ 게다가 경사도 좀 되고~ 좀 더 들어가면 흙길이 나오며 본격적으로 꾸며진 탐방로가 나옵니다. 개인이 꾸몄다기에는 부지도 넓고 일꾼들이 있긴 했지만 꽤 힘드셨을 것 같네요. 내리막부터는 완연한 농장같은 느낌이 납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완성도있는 곳이 될 듯~ 그리고 급경사~ 내려가면서 좌우로 작은 다랭이 밭이 있어 거기도 꾸며지고 있는데 들어갈 수는 없지만 보기 좋았네요. 무스카리도 소담하니~ 경사가 심하다보니 모노레일이 있더군요. 레일이 구비구
![[아노말리사] 권태와 족쇄](https://img.zoomtrend.com/2016/04/06/c0014543_56fca96cab6e6.jpg)
[아노말리사] 권태와 족쇄
흔히들 하는 말로 남자들의 이상형이 처음 본 여자라는데 그러한 권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 사랑에 대한 경험치가 없기 때문에 500일의 섬머나 이 작품이나 그렇게까지 와닿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 것을 볼 때 흥미로운 이야기임에 틀림없기는 합니다. 그 한가지를 위해 너무 한정된 상황과 복선을 썼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요. 90분인데 초반은 좀 줄여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스톱모션이 보통 전체관람가 정도 수위의 작품에 많이 쓰였던 것에 비해 적나라한(?) 수위는 충격적이었습니다.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처음 본 여자라기에는 수많은 처음 본 여자들을 보고 사는데다 성공해 인기까지 있는 주인공으로서
![[라디오스타] 러블리 이성경에 빠지다](https://img.zoomtrend.com/2016/04/05/c0014543_5703466a1401c.jpg)
[라디오스타] 러블리 이성경에 빠지다
치인트 원작빠로서 드라마는 시간이 안되서 못보던 중 워낙 평이 안좋아서 손이 안가다가 친구는 원작이 별로고 드라마가 좋다고해서 (박해진이 시키드나!!) 애매한데~ 싶어하다 결국 못봤는데 보고 싶게 만들어주는 백인하 역의 이성경이었네요. 물론 보면 실망할 것 같기는 하지만ㅋㅋㅋㅋㅋㅋ 예능은 역시 보면 연예인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제해야... 그래도 써니 이후 오랜만에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여자 연예인이였네요. 사실 김성령이라는 줄 알고 김성령이 이성령이었나보다 했...;; 흥부자 편에 태항호와 같이(?) 나왔는데 둘이 꽁냥꽁냥 얼마나 그림이 좋았는지 달달해서 봄에 걸맞았던~ 새끼 손가락을 살짝 드는건 저도 그래서 웃겼던ㅋㅋㅋ 근데 진짜 왜 그렇게 습관이 들었는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