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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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2020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3:2 KT
플렉센 진짜 ㅜㅜ)b 니퍼트의 재림이 되길~ KT의 소형준도 장난아니긴 하던 ㄷㄷ 이영하 실투가 진짜 쫄깃하긴 했는데 다행히 그래도 잘 막아서 ㅠㅠ 코시 가즈아~~
[트랜센드] 빠른 UHS-2 지원 리더기, TS-RDF9K2
A7C가 UHS-2를 지원하면서 이왕이면~하며 질렀습니다. 가격도 싸고~ 이 포장이라 뜯기 힘들겠네~ 했더니 요즘엔 그냥 뒤를 잡아 뜯으면 되게 만들어놨네요. 비교적 굿굿~ 8년 전에 샀던 RDF-8이 좌측, RDF9K2이 우측입니다. UHS-2를 보면 이중단자(?)다보니 훨씬 깊숙하니 꽂히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뒤쪽의 메모리 스틱 단자는 사라졌습니다. 뭐 이젠 쓸일이 거의 없는 규격이니~ 그것 말고는 똑같은데 실사용 속도는 거의 2배쯤 나와줘서 쾌적합니다. 기존 메모리들도 속도가 올라서 꽤나 마음에 드네요. 굿굿~
[유전]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아리 에스터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당시 상당히 센세이션했지만 공포영화라 이리저리 미루다 못 봤던 작품인데, 미드소마를 먼저 보고 한번 보고 싶다~하다 코로나로 인한 재개봉 영화 중 하나로 걸려서 볼 수 있었던 유전입니다. 사실 미드소마를 봤을 때는 공포영화 감독이 인류학적인 소재를 가지고 잘 만든다~싶었는데 유전을 보니 원래 이런 쪽을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그렇다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고 당시 평가가 왜 그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부기영화 등을 통해서 하도 밈을 접하다보니 큰 골자는 알고 봤지만 그럼에도 유려한 화면과 진지한 연출은 너무나 마음에 들고 공포지만 놀래키는 것이 주가 아니라 나름 부담은 적게 볼 수 있었네요. ㅜㅜ 주인공의 직업이 디오라마 제작자인데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9:7 LG
8점으로 앞서가긴 했지만 신나게 두들겨 맞고 그런건 다 좋은데... 진짜 심판 아옼ㅋㅋㅋ 스윙체크부터 존까지 아주 그냥 환상적이던ㅋㅋ 그러다 직송구로 한 대 맞는데 그게 속시원하다 느낄 정도니 후우... 계속 두들겨 맞고 8:7로 9회 꾸역꾸역갈 때, 점수 못내면 지겠다.... 싶었는데 이유찬 14번 주루는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막 뛰라고 그러긴 했지만 이정도로 상대포수가 주자를 전혀 캐치 못하고 있을지는 몰랐던지라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주루지만 진짜 이건 1점차로 9회말에 갔으면 이영하가 그렇게 모두 다 승부하기엔 힘들었을 것 같아 꽤나 다행이었고 결정적인 한 점이었네요. 가을야구가 지속되긴 하는데 KT와는 과연 ㄷㄷ 사실 KT는 출
[소니] 작고 강한 카메라 A7C와 SEL2860, 간단 사용기
A7R2, 2세대에서 넘어오는거라 사실상 4세대급이라는 A7C는 뭐 너무나 좋게 느껴져섴ㅋㅋ 세미나에서 만져본 A7R4와 비교해도 커스텀 버튼의 편의성 등 말곤 쓰다보니 AF, 리얼타임트레킹 등 다 마음에 드네요. ㅎㅎ 렌즈킷으로 샀다보니 SEL2860과 같이 보자면~ 필터가 40.5mm라 기존의 SELP1650 필터와 호환됩니다. 앙증맞은 조리개~ 그래도 진짜 사이즈가 작다보니 A7C와 잘 어울립니다. 번들은 조리개도 어둡지만 화질에서 많이 아쉬웠는데 코가 나오긴 해도 화질도 좋고~ 렌즈 구성은 특별하지 않은데 MTF 차트는 꽤~ 가볍게 쓰기 딱 좋네요. 최소 초점거리는 28mm에선 30cm로 개인적 스냅렌즈 기준에 간당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