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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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노매드랜드] No Mad
노매드라지만 사실 전부터 쓰이던건 노마드일텐데 표기법이 바뀐건지 노매드랜드라니 제목부터 좀 다르게 와닿았던 작품입니다. 영화는 단순한 경제의 몰락이 아닌 석고보드의 문제점이 밝혀지며 고스트타운이 되어 세상을 떠돌게 된 펀(프란시스 맥도맨드)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고 있는데 솔직히 시놉 상으로는 가난 포르노적인 영상이 나열될까봐 걱정했었네요. 하지만 걱정과 달리 현실적이지만 노마드 자체에 집중해 드라마틱하지만 상당히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클로이 자오 감독은 차기작으로 마블의 이터널스를 맡을 정도로 커리어가 상당히 기대되네요. 물론 이렇게 가면 이터널스가 걱정되는 감도 있지만 원더우먼의 패티 젠킨스과는 다르게 성공하길 바랍니다. 쉽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
[금석하석] 다중슬립으로 가자
삼생삼세라는 다중 타임슬립인데다 남주가 보통 다른데서 악역이나 강한 인상을 가진 배역을 많이 맡는 김한이라 독특하니 좋았네요. 그러다보니 더욱더 캐릭터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좀 독하기도 하고~ 여주인 손이도 마음에 들어서 괜찮았던~ 황제같은 권력자와 측근, 배제된 가문의 이야기라 타임슬립을 빼면 특별할 것 까진 아니지만 꽤 잘 버무려 가볍게 볼만해 추천할만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만나도 상관없고 연근이라 상처도 낫고 아주 그냥 막ㅋㅋㅋㅋㅋ 꽁냥분량은 별로 없지만 워낙 견제가 심했고 복수할게 많아서 이해는... 그래도 너무 일방향으로 믿어야하는 스토리라 고구마는 고구마였네요;; 서브들인 뤄추윈과 위청언은 당연
[송파] 성내천에서 벚꽃 엔딩 - 3
송파둘레길에서 벚꽃을 둘러보다 바람이 잘 불어오니 꽃잎이 흩날려서 참 좋았던 엔딩이었네요~ 끝날 때 즈음에는 이런게 참 좋은~ 그래도 좀 늦어서 아주 많지는 않았네요. 비어있는 도로을 가득 채워주는~ 분홍빛이 녹색 우레탄과 딱인~ 개나리도 포인트로~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
[송파] 성내천에서 벚꽃 엔딩 - 2
진입로에 이어서 안으로 좀 더 들어가니 그래도 벚꽃이 잘 남아있는 곳이 좀 있더군요~ 이리저리~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늘하늘하니~ 핑크로드~ 그래도 생각보다 많았네요~ 마지막 편으로~
[대막요] 고구마밭 속 사막 늑대
호가가 나와서 지나가다 본 드라마인데 류시시가 참 좋았던~ ㅎㅎ 사막출신으로 늑대와 자랐다곤 하지만 막 담도 타고 늑대소환도 하고 하울링이라닠ㅋㅋ 막 그냥 막~ 나머지 내용이야 항상 하던 이야기라~ 집착녀가 맨날 이렇게 본다고 생각하면 진짴ㅋㅋㅋ 미쳤ㅋㅋㅋㅋㅋ 펑위옌은 그걸 또 보고 있음ㅋㅋㅋ 도시 치안 어따 팔아먹냐곸ㅋㅋㅋ 답답이 호가 ㅜㅜ 그렇게 류시시가 바라보는데도 답답해서 죽음... 그러니 결국... 나가 죽어 그냥 죽어~ 가끔이면 몰라도 중드는 뻑하면 이래서 진짜 고구마가 한사발인 ㅜㅜ 물론 서브남주 입장에선 그래도 해피엔딩이긴 하고 보통 서브를 또~ 좋아하는 편이긴 해서 괜찮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