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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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제주도] 비오는 고마정공원 야경
지나가다 정자 야경이 좋아서 한 컷~ 말을 많이 키웠던 고마로의 정자라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고마로 馬 축제도 한다고~
[007 노 타임 투 다이] 레아 세이두 만세, 아르마스 천세, 안녕
007은 너무 올드한 영화 스타일로 점점 외면해오다 다니엘 크레이크의 007부터 다시 좋아졌는데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네요. 품위를 가지며 터프함까지 너무 멋있는 007이었는데 다음엔 과연 누가 올런지~ 3시간이지만 조금만 시간을 더 써줬으면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빌런 파트만 아쉽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거기엔 레아 세이두가 역시 ㅠㅠ)b 전편이 잘 기억나지 않아도 좋아서 시리즈를 안봐도 007의 이미지만 있다면 단독으로 봐도 괜찮지 않을지~ 이번에야말로 진짜 안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용아맥의 화면비를 가득 채운 초반은 와...너무 낭만적으로 담아내서 역시 아이맥스로 찍은건 아이맥스로 봐야겠더군요. 그 큰 화면으로 레아 세이두의 표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2:1 시리아
손황황을 앞세워 벤투 두들길 생각에 두근거렸던 국대FC팬들이었지만 벤투가 불쌍해보일 정도의 결정력들이라 온갖 드립이 난무한ㅋㅋㅋ 안산 대폭발슛이 몇 번이나... 황인범이 후반 중거리로 겨우 ㅠㅠ 솔직히 키퍼가 막을 줄 알았는뎈ㅋㅋ 하르빈 터닝슛은 진짜 와.... 손흥민이 그래도 살려주네요 ㅠㅠ)b
[프로디걸 선] 시즌 2로 끝
연쇄살인마 아버지를 어린 시절 고발했던 아들이 프로파일러로 커서 아버지와 공조수사를 이어나간다는 이야기로 시즌 1이 꽤 괜찮아서 기대했던 시즌 2인데 늘어지고 평범하게 진행되니 시즌 3는 캔슬이... 톰 페인도 신경쇠약적인 캐릭터도 꽤 좋았지만 더 깊이갔어야~ 아버지 역의 마이클 쉰도 좀 더 숨겨진 설정이 있었을 것 같은데 ㅜㅜ 어머니 역의 벨라미 영 재벌집 후계자면서 뭔가 늬앙스가 최종빌런스러운 분위기가 풍겨서 계속 기대했는데 무난하니 가서... 3 시즌에서 혹시 그렇게 가려고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젠 알 수 없으니...2 시즌으로 끝낼꺼였으면 수사물 몇 편은 날리더라도 메인 내용을 빨리 진행시켜주지 ㅠㅠ 동생 역의 할스톤 세이지도
구름 뚫고 제주도로
태풍으로 비구름이 혹시~ 했지만 역시 구름 위로 날다보니 걱정없던~ 구름을 많이 볼 수 있어 더 좋았네요. 언제 봐도 신기하고 재밌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