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s Anime Diar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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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

[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6월 23일

이제 오픈베타의 2일째를 넘어서 현 시점에서는 3일째에 돌입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입니다. 뉴스를 보아하니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25만 가까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서버, "외유내강"은 그렇게 너무 북적거리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생성이 제한됨에 따라서 NC 소프트 측에서 OBT의 인원 조절을 적당히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천년 강시인가, 여러명이서 미친듯이(..) 때려 잡아서 룰렛을 돌려 먹는 아이템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옷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보패는 다 모았으며, 무기와 모자는 아직 못 받은 상태로 그냥 귀찮아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박진감이 넘치는 액션과 부드러운

[잡담] 블레이드 앤 소울 OBT 시작, 그리고 플레이하고 나서..

[잡담] 블레이드 앤 소울 OBT 시작, 그리고 플레이하고 나서..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6월 22일

블레이드 앤 소울의 공식 OBT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차 CBT도 참가해서 즐겁게 플레이한 경험이 있었기에, 큰 기대를 안고 다시 시작한 게임, 뭐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재밌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은 일하고 오느라 6시가 되어서 이미 가려고 했던 서버들은 막혀버리고, 되는대로 컈릭터 두 개 만들어서, 암살자와 기공사를 만들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원래 누님파인 본인을 로리콘으로 만들 것 같은 게임성이네요. 우후.. 이번 주말에 시간이 되는대로 해 볼 생각입니다. 근데 한 가지 이상한게, 왜 이렇게 렉이 걸리나요? 가만히 서 있으면서 전투하면 문제없지만 이동할 때 자꾸만 렉이 걸립니다. 그래픽이나 CPU보다는 역시 과다한 사용자수나 패스트핑 때문이려나요. 그리고 무슨

[사진] 2012년 Dustin의 오타쿠 방(내 방/My Room) 업데이트

[사진] 2012년 Dustin의 오타쿠 방(내 방/My Room) 업데이트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6월 10일

이번에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가지고 있던 침대나 컴퓨터, 모니터, 등등의 가구와 전자제품을 한국의 본가에 가지고 왔습니다. 덕분에 꽤나 복잡해졌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더니 나쁘진 않은 모양새가 나왔습니다. 특히 모니터 앞에 침대를 놓아서 누워서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즐겁습니다. 그 외에는 창문의 빛을 막는 롤스크린에 벽걸이 포스터를 걸어 보았습니다. 올 때 IKEA에서 구입해서 이삿짐에 넣어서 가져온 IKEA 장식장도 조립 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전에 사용한 LED 리모컨 라이트를 달아서 나름대로의 조명 작업을 해 두었습니다. 피규어 자체는 여기 저기 서랍 속에 숨겨져 있던 것도 꺼내 두었습니다. 앞으로 예약 주문한

[잡담] LOL: 제발 제대로 된 원딜이 걸리길..

[잡담] LOL: 제발 제대로 된 원딜이 걸리길..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6월 10일

저랑 함께 LOL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본인은 서포터 전문 플레이어입니다. 상황에 맞추어 말파 정글도 돌고, 탑가렌도 하고, 때때로 애쉬도 하지만.. 그래도 왠간해선 서포터의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캐릭터는 블리츠, 소라카, 룰루인데, 요즘 들어서 룰루가 천대를 받아 블리츠 위주로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다만 여전히 짜증나는 건 블리츠 vs 블리츠. 하지만 더 짜증나는 건, 욕이 나올 정도로 못하는 원딜이 있을 때입니다. 5분만에 상대편 블리츠한테 3번 끌려가서 3번 킬되는 애쉬라든지, 소라카로 패기 넘치는 3단 힐을 줘서 버티면서 싸우게 해 주었는데 혼자 도망가는 애쉬라든지, 블리츠로 우리 탑 근처에서 3~4번이나 당겨 주었는데 오히려 도망가는 그레이브즈라든지...

[리뷰] The Avengers(2012): 신도 때려잡는 영웅들의 이야기

[리뷰] The Avengers(2012): 신도 때려잡는 영웅들의 이야기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5월 5일

1. START어제 이글루스의 여러분들과 함께 최근 개봉한 기대작, Marvel의 The Avengers를 보러 갔습니다. IMAX 3D로 본 것이 아니라, 일반 화면으로 보았는데, 정말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은 몰입감으로 즐겁게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줄거리는 많은 분들이 트레일러를 보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을 텐데요. 우선은 로키가 군대를 외계에서 데려오고, 그 외계의 군대와 맞서 싸워 세계를 지켜낸다는 이야기로 보시면 됩니다. 2. 캐릭터들의 역할 분담등장 인물들은 한 명도 빠짐 없이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는 등장 인물들 중에서 제대로 된 영화가 등장한 적 없는데요. 이번 영화에서 간단히 그들의 과거를 알려 주었습니다. 다만, 역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