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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방탈출 키이스케이프 스테이션 내방 후기(+우선 예약 이벤트 당첨)
방탈출 473번째 이야기 최근에 나온 방탈매장인 키이스케이프 스테이션점 신테마이다보니까 예약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특히나 예약시간이 12시라 점심시간이랑 겹쳐서 도전하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 어느 날 등장한 키이스케이프의 이벤트 그것도 아직 안한 내방의 우선예약 이벤트였습니다 보자마자 냅다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당첨이 안되었어요 ㅠㅠ 슬퍼하고 있는 와중에 일행한테서 당첨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완전 개이득 바로 날짜 잡고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키이스 예약을 하다니ㅋㅋㅋ 신기하네요 키이스케이프 스테이션점은 강남역보단 신논현역이 좀 더 가까웠습니다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69길 11 3층 301.......

알록달록 작업실 책상, 마루 사장님의 방문
알록달록 작업실 책상, 마루 사장님의 방문 오늘도 사료값, 병원비를 벌러 열 일 하는 마루바닥하우스의 개미 나니야의 작업실에 마루 사장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아이고 마루 사장님! 어떻게 이 누추한 곳에.. 여기 앉으시죠..!" 하며 마루 사장님께 의자를 내어드렸습니다. 마루 사장: 어때 일은 할만한가? 나니야: 네.. 뭐.. (이렇게 오시지만 않으면 할만해요) 별거 없지만 둘러보고 가세요~ 마루 사장: 컵이 예쁘구먼.. 그런데 컵 많으면서 또 산 건가? 일력은 또 안 뜯었구먼.. 오늘이 몇일인데.. 마루 사장: 아니.. 빠닥 부사장이랑은 언제 인생네컷을 찍은 거지? 나랑 찍은 건 왜 안 붙여둔 건가! 마루 사장: 내가 붙여둔 스파.......
내방역 카페 “투썸플레이스”
내방역 카페 “투썸플레이스” 내방역 5번 출구 앞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인 “투썸플레이스”를 찾을 수 있다. 예전에는 커핀 그루나루가 있었다가 설렁탕집이 있기도 했던 곳이기도 했다. 지금은 “투썸플레이스”가 자리를 잡고 있는 곳으로, 총 2층 규모의 대형 카페가 들어서 있는 곳이다. “내방역 카페 :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프랜차이즈 카페이기 때문에 다른 곳과 크게 차이가 없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카페의 형태를 하고 있는 곳인데, 대형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라 주차공간이 있기도 한 것이 특징이다. “2층 규모의 대형 카페” 2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 카페로, 1층에서는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와 일부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 많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 형태이다. 상당히 넓은 편이지만, 그만큼 방문객들이 많은 곳이라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다소 쉽지는 않은 곳이기도 하다. “창가 자리 뷰가 좋기도 한 카페” 특히, 창가자리에 앉아서 내방역 앞의 경치를 바라보는 것도 나름 매력이 있는 곳으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내방역 투썸플레이스”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99 (우) 06573 전화번호 : 02-6954-0977 영업시간 : (월) 7:30 - 21:00 (화, 수) 8:00 - 22:00 (목, 금) 7:00 - 22:00 (토, 일) 7:3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twosome.co.kr/main.do
![[사진] 2012년 Dustin의 오타쿠 방(내 방/My Room) 업데이트](https://img.zoomtrend.com/2012/06/10/e0024882_4fd463b6b76dc.jpg)
[사진] 2012년 Dustin의 오타쿠 방(내 방/My Room) 업데이트
이번에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가지고 있던 침대나 컴퓨터, 모니터, 등등의 가구와 전자제품을 한국의 본가에 가지고 왔습니다. 덕분에 꽤나 복잡해졌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더니 나쁘진 않은 모양새가 나왔습니다. 특히 모니터 앞에 침대를 놓아서 누워서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즐겁습니다. 그 외에는 창문의 빛을 막는 롤스크린에 벽걸이 포스터를 걸어 보았습니다. 올 때 IKEA에서 구입해서 이삿짐에 넣어서 가져온 IKEA 장식장도 조립 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전에 사용한 LED 리모컨 라이트를 달아서 나름대로의 조명 작업을 해 두었습니다. 피규어 자체는 여기 저기 서랍 속에 숨겨져 있던 것도 꺼내 두었습니다. 앞으로 예약 주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