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s Anime Diar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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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土): SICAF 2012 / 서울 코믹 월드 110회 참가합니다.

[공지] (土): SICAF 2012 / 서울 코믹 월드 110회 참가합니다.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18일

이번 주말, 서울 코믹 월드와 서울 국제 카툰 &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 2012)가 열리는 것을 기회 삼아서 서울로 올라갑니다. 마침 누님이 출국도 하신다고 해서 금요일 저녁에 근무가 끝나고 누님이 필요한 물품들을 갖고 서울로 가는 KTX에 탑승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을 누님과 먹고, 누님은 인천 공항으로, 저는 코엑스로 이동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참가하는 SICAF인데, 나름대로의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SICAF 혹은 서울 코믹월드에서 만나실 분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정보] 이런 게 발매되다니: 세나(고기)의 수영복

[정보] 이런 게 발매되다니: 세나(고기)의 수영복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16일

나는 친구가 적다의 섹시 계통을 책임지고 있는(...) 카시와자키 세나를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캐릭터의 가장 큰 부각점은 평균을 쉽게 넘어가는 가슴의 크기이고, 그것을 더욱 부각 시킨 것이 노란색과 하늘색이 섞인 예의 수영복인데요. 이 수영복은 피규어로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미아미(AmiAmi)를 다니는 도중, 예의 수영복이 발매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네킹이 오히려 재현성을 낮추고 있다니(...) 가격은 12,600 엔, 올해 2012년에 발매되는 제품으로(...) 예약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이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됩니다만.. ....사겠지요. 누군가는.

[영상] 미국 해군 광고 (U.S Navy Ad.)

[영상] 미국 해군 광고 (U.S Navy Ad.)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13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저는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었고, 집에 있는 TV로 이런 저런 걸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TV를 보면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감명 깊었던 광고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미국 해군의 광고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때 미국의 해군에 들어가는 것을 꿈꾼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다고 할까요? 가족이나 다름없이 대해주신 한 분이 미국 해군의 제독이셨던 것이 큰 영향을 주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헐리우드 영화에 혹해서 미국의 군대에 뭔가 알 수 없는 선망을, 동경을 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영상은 미국 해군의 힘을, 자신감을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표하는 것 같습니다.

[영상] Taken 2 International Teaser

[영상] Taken 2 International Teaser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8일

중년 포스의 헐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유명한 작품 테이큰의 2편이 나옵니다. 나오는 날짜는 2012년 10월 5일로 예정되어 있네요. 그야말로 반드시 화려하지는 않지만 실전을 보는 것 같은 발군의 액션 연기와 독특한 부성애(?)가 느껴졌던 테이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밌게 보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본 영화입니다. 이번 제 2 편은 첫번째 작품에서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이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죽인 자들의 아버지가 복수를 위해 이스탄불에 관광차 놀러간 밀스를 비롯한 딸과 아내를 습격, 두 여인을 납치한다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어디까지나 목표는 그이지만, 테이큰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납치당한 자신의 딸과 아내를 구하는 것, 그리고 처단(?)을 내리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

[사진] 여름 전의 부산 해운대: 웨스턴 조선 호텔

[사진] 여름 전의 부산 해운대: 웨스턴 조선 호텔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3일

부모님과 함께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누나도 함께 가고, 목적 자체가 휴양 비스무리였는데, 이번에는 친지 방문 및 학회 참가였습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저는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도 했지만요. 호텔방은 더 없이 좋을 정도로 멋진 해경을 볼 수 있는 방이었습니다. 해운대 전경을 부드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는, "해운대의 바다 위에 떠서 잠드는 것 같다." 였습니다. 저녁 식사로 먹은 APEC President's Burger고기의 굽기 정도는 Medium, 나름대로 피 맛도 나는 좋은 버거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드신 클럽 샌드위치 그냥 컨셉잡고 찍어본 사진 야경을 찍었지만, 별로 노력을 넣지 않아서 사진이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