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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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5](https://img.zoomtrend.com/2016/10/16/e0055678_58033fc73eb05.pn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5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세번째 유형의 엔딩의 스토리 입니다. 전에 말했던 유형중 이 세번째 유형의 엔딩이 인기가 많은 느낌이네요. 뭐, 다 내용들이 감동적이라 어느 엔딩이든 다 좋아합니다만은 ㅎㅎ 그런데, 이 작가님의 2차 창작 만화가 무려 50페이지에 달하며(...) 대사량이 장난이 아니라 1, 2부로 나눠서 작업이 끝나는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털썩) 출처 : 픽시브 ZZZ 작가님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4](https://img.zoomtrend.com/2016/10/14/e0055678_5800a630ce938.jp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4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말씀드렸던 너의 이름은 엔딩 세가지 유형 엔딩 중에 세번째에 속하는 『기억을 되찾지 못하지만 기시감을 그대로 가져가는 패턴』의 엔딩을 올려보려 합니다. 이 세번째 유형 엔딩은 조금 안타까움을 더하면서도 두 사람의 사이가 오히려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주어 더 심금을 울리는 느낌입니다. 출처 : 픽시브 유루비시(ゆるびし) 작가님 되려 이 만화에선 타키가 연하의 느낌을 잘 살려서 좋군요 ㅎㅎ 출처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3](https://img.zoomtrend.com/2016/10/13/e0055678_57ff6083a714a.jp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3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픽시브 Chiharu 작가님 어디의 계단에서 두 사람의 눈물의 재회... 타키 군... // 미츠하...! 출처 : 픽시브 신(しん) 작가님 보고 싶었어... 출처 : 픽시브 란마(らんま) 작가님 다시 만남을 가지는 두 사람은 같이 출근도 합니다. 출처 : 픽시브 코츠부(こつぶ) 작가님 두 사람 사이에 키스 정도는 뭐~ 출처 : 픽시브 우에스기 에리키(上杉绘梨衣) 작가님 출처 : 픽시브 다우치(だ〜うち) 작가
![[동방MMD] 환상향의 교통사정 (幻想郷の交通事情)](https://img.zoomtrend.com/2016/10/12/e0055678_57fe6ac175c61.jpg)
[동방MMD] 환상향의 교통사정 (幻想郷の交通事情)
시간이 지날수록 환상향에도 현대식 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자동차인데, 이 자동차로 인해 골머리를 썩는 환상향. 과연 환상향에서의 자동차와의 화합은 잘 이루어 질 것인지!? 주소 :제작 : ゐふまろ さん 화합? 그딴거 없습니다! 다치고싶지 않으면 그냥 날아다니세요! ㅎㅎㅎㅎ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2](https://img.zoomtrend.com/2016/10/11/e0055678_57fc9b3de50ad.jp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2
전의 너의 이름은 후일담 반응이 좋아서 조금 더 길게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물론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의 후일담을 쭈욱 훑어본 결과, 각 엔딩이 조금씩 다른 형태를 띄는데, 첫번째,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둘이 만난 후, 각자의 이름을 알아내고 잊고 있었던 기억이 되돌아오는 패턴. 두번째, 이후 둘이 만남을 가지면서 서서히 기억이 돌아오는 패턴. 세번째, 기억을 되찾지 못하지만, 그 기시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패턴. 정도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