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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브라더스 리뷰 (2) - 필수요소

블러드 브라더스 리뷰 (2) - 필수요소

블러드 브라더스 두번째 리뷰 입니다. 두번째 리뷰에서는 블러드 브라더스를 잘하기 위한 필수요소들을 다루겠습니다. 블러드 브라더스 첫번째 리뷰 바로가기 제가 블러드 브라더스 고수는 아니지만 직접 찾아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 패밀리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3가지 방법 홈 화면에서 '블러드 브라더스' 메뉴를 선택하면 패밀리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블러드 브라더스, 진화, 강화 이렇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블러드 브라더스 패밀리어는 각자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스킬을 강화 시킵니다. 마스터(자신이 키우고 싶은 패밀리어)에 미니언(강화의 재료로 쓸 패밀리어)을 합치면 미

등산 초보의 등산용품 구입부터 눈덮힌 겨울 한라산 등반까지

저는 평소 등산을 즐기지도 않았고 등산화 조차 없었습니다. 어쩌다 등산을 가게 되면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산을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가면서 한라산 정상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한겨울 눈덮힌 산을 아무런 준비없이 오른다는건 위험한 짓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등산용품을 제대로 갖추기로 마음먹고 겨울 산행 정보를 조사했습니다.등산용품 구입1. 등산화첫번째로 등산화부터 구입했습니다. 여기저기 매장을 둘러보며 기능과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상설 할인매장 같은 곳에서 라퓨마 고어텍스 등산화를 약 1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해도 고어텍스 재질의 좋은 등산화였습니다. 한라산을 오르내리는 동안 발에 땀도 안차고 시렵지도 않았습니다.2. 아이젠, 스패츠눈덮힌 산을 오르려면 아이젠과 스패

26년

26년

12:45 심야로 봤습니다. 심야인데도 상영관에 사람이 가득차더군요. 기대하고 봤음에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 영화 제작에 도움을 분들의 이름이 올라가는 엔딩 크레딧도 끝까지 보고 왔습니다. 영화 다보고 집에와서 포털에 접속했더니 어이가 없더군요. 포털에 알바들이 평점 낮추기 작업하고 있으니 평점 따위는 신경쓰지 마세요. 특히 네이버는 이제 더이상 영화 평점을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완전 알바천국 입니다. 평소 영화 꾸준히 보고 글 쓰는 블로거를 믿으세요. 26년 강추합니다.

업사이드 다운 (2012)

업사이드 다운 (2012)

'SF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속지 말자! 영화는 그냥 볼만한테 포스터가 너무 과장됐네요. 뭐 예전부터 항상 이런식이었으니 대수롭지 않습니다. 이 영화를 제대로 표현하면 두개의 세상이 위아래로 마주보고 있는 독특한 세계에서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독특한 세계관을 제거하고 영화를 만든다면 국경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가 됩니다. 즉, 판타지적 요소는 재미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역할이며 사랑이 주된 이야기 입니다. 덕분에 '헝거게임' 처럼 판타지 세계관이 핵심이 아니고 로멘틱 코미디 같은 가슴찡한 사랑도 없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만 좀 더 잘 다뤘으면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영상은 아름다운데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내가 살인범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스릴러 + 액션 + 코믹'을 모두 녹여넣은 영화. 추적자 같은 스릴러를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스릴러가 무서워서 보기 어려운 사람도 액션과 코믹으로 인해서 조금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스릴러 입니다. 흥행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무난한 킬링타임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