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ろはにほへとちりぬる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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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G의 레콩기스타 2화까지
- 건오타가 봐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토미노어의 향연. 이래서야 요새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사람들은 헤매지; - 근데 토미노어는 둘째치고 상황을 이상할 정도로 끊어쳐서 대체 무슨 얘길 했길래 저런 대답이 나오나 하는 상황 속출. - 자꾸 쿤타라 쿤타라 하길래 뭔가 했더니... 으에에에 뭐야 이 살벌한 배경설정; - 아... 저거 실루엣 엔진 같은데? 역시 킹게이나는 건담월드의 미래가 무대? ㅎㅎㅎ - 의상 디자인이 문레이스의 스타일과 비슷한 건 그냥 우연? - 게다가 ‘전 세기의 유물’ 이라면서 나오는 석상들이...... - 엔딩은 완전 킹게이나 분위기.

빌드파이터 트라이 등장인물 설정화
맨 왼쪽이 R 갸갸의 주인이자 오빠인 스스무에게 [방패 혼]을 이어 받은 방패귀신(...) 사자키 카오루코.오빠 쪽은 왜소한 체격이더니만 동생 쪽은 기골이 장대한 소녀로군요. (뭔가가 커다란 게 보이는 것 같기도...)성 오뎃사학원 중학부 3년생. 건프라팀 [북송의 도자기](풉) 소속. 오른쪽 둘은 주인공 3인방과 같은 학교의 프라모델부 부장/부부장. 어째 주인공네 부가 인원이 초라다하 했더니 프라모델부와 건프라배틀부가 따로 있는 상황입니다. 부장인 미야가 다이키는 여주인공 호시노 후미나를 건프라 배틀부에서 빼다가 프라모델부에 넣으려고 획책한다고 하고, 부부장 시노다 에리는 그런 부장에게 심취해 있다는데... 어째 '안경 벗으면 미소녀' 기믹이 노골적으로 보이네요;;;
나락으로 떨어진 태권V
모 사금융 대부업체가 설립한 저축은행의 최근 광고입니다. 사실 저 사금융 대부업이라는 게 말이 좋지, 대놓고 이야기하면 사채업이죠.(게다가 해당 회사는 일본계... 야쿠자 자금이라는 뒷소문까지. -_-;) 저 개인적으로는 태권 V라는 표절 덩어리 로봇에 대해서는 절대 좋은 평가는 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유일한 국민 로봇' (역시나 표절 의혹 찐한 라젠카요? 캉타우? 그거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태권 V가 사금융 광고라니 이건 참 뭐랄까, 좀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일단 그게 다가 아니고. 이쪽은 오다이바 대명신님 1/1 리얼 건담이 모델로 등장한 2011년 닛신 컵누들 광고.당시 '힘내라 일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먹고 힘내고 일어서자
이색적인 Let it go
영화 밸리에 올리는 게 맞는지 좀 미심쩍긴 하지만 어쨌든 영화에 조금은 관련이 있으니 그냥 올립니다;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Let it go의 화악(일본 전통음악) 연주버전 링크를 타고 들어갔다가 다른 버전의 화악판으로 넘어갔는데요. ...엘사가 일본으로 가더니 설녀가 돼 버렸어요;부른 사람은 민요가수(엔카는 아닙니다) 쯤 되는 줄 알았더니 웬걸, 니코니코 우타이테 요시타테 쿄노스케(여성입니다) 씨더군요. 그리고 여기서 또 점프하다가 발견한 TS 버전;팬 제작인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나름 괜찮네요. ...마지막에 '눈의 왕' 복장이 색만 바꾸면 어딘가의 빨간색 총수님 같아 보이는 게 소소한 웃음 포인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본격 4DX 권장하는 영화왕십리 3D IMAX로 보고 왔는데, 아 이거 4DX로 봐야 제대로 보는 영화구나 싶네요.4DX로 2회차 찍으러 갈 듯.- 아니 페이즈 3엔 얼마나 영화들이 거하게 나오려고 이래정말 '저런 애들도 있었어?' 싶은, 게다가 하나같이 제정신도 아니고 히어로라고 하기에도 '쟤들은 좀 그래...' 하는 인원을 모아 놔서 이렇게 때깔 좋은 히어로 영화를 뽑아 놨어요. 대단해 마블. (그리고 디즈니)얘들 모아놓고도 이렇게 기막힌 영화를 뽑았는데, 어벤저스 2는 대체 뭐가 나온다는 거야? - 하여튼 시종일관 여러가지 의미로 빵빵 터집니다. 코미디영화도 이렇게 빵빵 터지기 힘든데 아주 그냥 템포 좋게 웃겨 줘요. (그리고 그 웃음의 80% 이상을 만들어 내는 건 그루트!)- 그루트 너무 유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