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ろはにほへとちりぬる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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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프리미어 시사회 참가
네... 뭐 팬아트 이벤트에 우수상 밖에 못 받아서 빈정 상한 건 그렇다 치고, 어쨌든 어제 블랙팬서 아시아 블랙카펫 이벤트 / 프리미어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4시부터 티켓 배부라고 해서 마침 시간도 되고 해서 4시 20분쯤 도착했는데 티켓 배부 줄은 이미 100여명은 넘게 차 있고(먼 산) 티켓 받아서 내려와 보니 블랙카펫 이벤트장은 이미 인산인해. 뭐 그래도 사람 더 많아지기 전에 일단 붙어 서는 봤습니다. 앞줄 좋은 자리는 아시아 13개국에서 온 기자단을 위한 자리고, 무대 앞 상석은 또 부산 원정대(...) 자리고, 나중에 가서 그냥 뒤에서나 보고 있었더니... 사회는 박경림.방송에서 안 보인 지 오래 되길래 웬일인가 했더니 영화 시사회계의 유재석이라나 뭐라나.근데 뭔 근본없는 드립

블랙팬서 시사회 이벤트 당첨
네... 팬아트 이벤트에 당첨이 돼긴 됐네요. ...달랑 우수상이라 좀 존심은 상하지만 -_-; (대상 5점 최우수상 5점이 진짜 존잘들이라도 되면 이런 소리 안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빈정 확;;;)

으어어;
폭스 인수 하자 마자 MCU 공식 계정에서 오피셜 걸고 때려 버리네요;;;; (하긴 이러려고 폭스 인수한 거겠다만)

저스티스 리그 - 원더언니 짱짱걸
제 감상은 저게 답니다. 아, 한 줄 추가하자면 데미스키라 언니들 상여자 돋네. 그거 말고요? 조스 웨던이 뜯어 고쳐서 간신히 영화꼴 만들어 놨길래 망정이지, 잭 스나이더가 계속 붙잡고 있었으면 슬로모션 처바른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나왔을 뻔 했네요. 농담도 과장도 아니고 정말로. 마블의 성공을 따라잡고 싶은 욕심은 알겠는데, 똥덩어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나마 나은 축이던 맨오브스틸에다가 망토닦이 소리 들은 던옵저 달랑 두 편에 다른 감독이 망고 나서야 좀 영화 같은 영화가 나온 원더우먼 달랑 세 편 만들어 놓고 팀업 무비를 덜컥. 어이쿠 무리 무리. 주제를 알아라 좀 DC 워너. p.s. 배트맨의 능력 드립을 공식에서 쳐 버리다니;;; p.p.s. 두번째 쿠키... 잭스나이더 버전이었으면
미이라 (2017) 두 줄 요약
톰 크루즈 : 크크큭... 내 안의 암흑룡이 날뛰고 있어.러셀 크로우 : 나도. ...다크 유니버스 초장부터 폭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