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iah. Damne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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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내일부터 디아블로3 확팩 판매가 시작되는군요.
디아블로3 확장팩 소장판 - 출시일시: 3/25(화) 해당 점포 오픈시부터~ - 대상상품: 디아블로3 확장팩 소장판/ 79,000원 / - 대상점포: 토이저러스 28점 (1인1EA 한정, 점별 수량 상이) (구로/구리/삼산/TRU잠실/수완/TRU대구율하/청량리/동래/TRU천안아산/창원중앙/부산/권선/ 전주/진장/대덕/구미/김포공항/안산/중계/계양/영통/서청주/청라/수지/제주/김해/사상/송도점) 지난번 헬십리 경험해서 오늘 용산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렇진 않군요.ㅋㅋ 이번엔 수량 넉넉하게 푼다니 되팔이들 부들부들~^오^ 전 내일 홈플 가봐야겠습니다. "되팔렘이여,

고궁박물관, 수문장 교대식, 우연수집
오늘 서촌쪽으로 뽈뽈 좀 다녀왔습니다. 서촌이라 그래도 옥인동 우연수집 근처 한정이지만.-_- 날씨 풀리면 서촌 전체를 뽈뽈거려보리라 다짐. 동네 경작지. 주인은 따로 있었나 보네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내려서 바로 옥인동 가려다가, 고궁박물관에서 헝가리 왕실 관련 전시회 한다기에 경복궁으로.ㅋㅋ 해치야 안뇽안뇽. 'ㅅ')/ 자전거 옆에 있는 사람은 엿장수, 그 왼쪽에 가린 사람은 예수천국 불신지옥(...) 간만에 보는 흥례문 초딩들 견학왔나 봅니다.=ㅅ= 자주 보였음. 고궁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라 감사해하며 입장.ㅋ 전시실은 이렇다네요. 어차피 난 지하1층 갈 거라 상관없ㅋ엉ㅋ 열심히 방학숙제(?)중인 초딩들.-_-;;;; 잘 어울린다. 저기서도 설명 듣는 중 나는 나대로 관람 시자악

간만의 대구 방문기
쓰는 게 좀 늦었지만 지난 11월 30일 대구에 다녀왔다. 고모할머니가 말기암이라는 소식을 들어 병문안 차 방문. 이날은 공교롭게도 분당선이 수원역까지 개통되어 운행하는 첫날이었다. 이런날 첫 차를 타 주는거지. 과연 얼마나 빠를까. 10번 버스로는 1시간이나 걸리는데. 차량 내에는 연장된 노선이 추가로 붙었다. 잠깐 인터넷 뒤적거리는 사이 벌써. 시계를 보니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완전 빨라!우왕ㅋ굳ㅋ 짱짱짱~! 다만 죽전행 열차와 번갈아 오다 보니 열차간 텀이 길다는게 흠. 날씨가 추우니 어묵 파는 가게에 손님들이 바글바글. 이때만 해도 한산했지만 곧 어디론가 가는 사람들로 수원역사 내는 북적북적. 노숙자가 머물다 간 흔적. 새마을호를 타고 대구로. 비싼 KTX보다 새마을호가 좌석
전국 관광지도
토렝이 파일이니 압축 풀어서 더블클릭 후 받으시면 됩니다. 토렌트 프로그램 없으신 분들은 토렌트 프로그램 먼저 설치할 것. 용량 2.37기가. 말 그대로 전국의 관광지도를 모은 겁니다.

고성 봉포항 2박3일 휴가 - 3일차
휴가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흑흑 짐을 정리하고 이제 돌아갈 준비를 해야지. 둘 다 어제 저녁을 너무 잘 먹어서 아침은 가는 길에 아점으로 먹기로 했다. 짐 다 정리하고 출발 전에 여친님과 펜션 주위의 밭을 한바퀴 산책했다. 여주는 벌써 이리 말랐구나. 머무르는 동안 이것저것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주신 펜션 아주머님께 인사드리고 명함도 받고. 주인 아주머님 가족분. 튜브를 이제야 발견해서 여친님 막 아쉬워 함. 이제 출발합시다. 목적지는 여친님이 강원도 있던 시절 맛있게 먹고 기억에 남아 있다는 막국수집. 한참 꼬불길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근데 이쯤 와서 내가 펜션 싱크대 밑의 물건 두는 곳에 올리브유, 고춧가루(휴가 전날 산 건데에에에에!!! 비싼건데에에에!!), 바질 등등을 두고 왔다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