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Posts
742 posts
두레소리 기대된다
개봉일 2012.05.10. 메인카피 소리로 꿈을 구는 감동적인 녀석들이 온다! 줄거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판소리 전공 슬기와 경기민요 전공 아름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 친구사이. 그러나 둘에게는 각자만의 고민이 있다. 판소리 명가의 손녀딸인 슬기는 가족들과 학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탓에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고,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이모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아름 역시 학비만이라도 아낄 수 있는 ‘국립대학교’ 진학이 절박한 상황.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고3 여름방학, 부담과 불안감 속에 방황하던 사고뭉치 두 소녀는 결국 부족한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특별수업에 참여하게 되는데.. 한편, 교육청으로부터 합창대회에 참가하라는 통보를 받은 학교는 새로 부임한

미확인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기대된다
개봉일 2012.05.31. 메인카피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줄거리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강별)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박보영)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동영상을 본 후 섬뜩한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을 보며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 준혁(주원)을 통해 동영상 괴담의 정체를 파헤치던 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 정미...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기대 올해

맨 인 블랙 3 기대된다
개봉일 2012.05.24. 메인카피 그들이 돌아온다! 줄거리 MIB 사상 최고의 미션! 시간을 거슬러 미래를 구하라! 알 수 없는 사건으로 현실이 뒤바뀌고 외계인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지구. 게다가 MIB 소속 베테랑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는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다.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사람은 ‘케이’뿐인데… 사라진 파트너를 찾고 그동안 감춰졌던 우주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요원은 과거로 위험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 곳에서 심하게 젊은(?) ‘케이(조쉬 브롤린)’와 마주하게 된다. 이제 이 둘은 24시간 안에 우주의 비밀을 풀고 현재로 돌아와야만 하는 MIB 사상 최고의 미션에 도전하게 되는데! 기대 맨 인

레이드 기대된다
개봉일 2012.05.17. 메인카피 지금껏 보았던 모든 액션은 가짜다! 줄거리 10년 동안 경찰을 포함해 외부인의 습격을 단 한차례도 받아본 적이 없는 낡은 30층 아파트. 마치 치외법권 지역과도 같은 이곳에 모든 범죄의 정점에 서 있는 갱단의 보스 ‘타마’를 제거하라는 비밀 작전 수행을 위해 20명의 정예요원으로 구성된 SWAT 대원들이 출동, 건물 안으로 잠입한다. 1층, 2층, 3층… 한 층씩 올라갈 때마다 더욱 삼엄해지는 경계를 뚫고 6층에 발을 딛는 순간 정체가 탄로나면서, 순식간에 외부와 연결된 모든 출입문은 완벽하게 봉쇄된다. 동시에 세입자들을 무장시킨 타마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인 총 공격을 퍼붓는다. 암흑 속에 통신마저 두절되어 완벽하게 고립된 상태에서 이들은, 작전 수행이 아니라 오

누드를 보고..
보통 일본 영화나 만화나 드라마에서 사회적으로 천대(?)받는 직업을 다룰 땐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을 강조하며 직업엔 귀천이 없다는 결론으로 끝나기 마련이다. ‘누드’는 현역 AV배우의 자서전이 원작이라길래 당연히 AV배우로서의 보람이나 장인정신 같은 걸 이야기할 줄 알았다.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일본에선 한 달에만 2,000여편의 AV작품이 출시되고 연간 10,000명의 여배우가 활동한다고 한다. 나름 인정받는 직업인 줄 알았다. 일본 AV업계 이야기인 ‘18금 린코’는 그런 이야기였다. 착하고 예의 바른 모범생 린코가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가 나자 생계를 위해 AV의 세계에 뛰어들고 처음엔 회의를 느끼지만 결국엔 보람을 느끼는.. 그런데 ‘누드’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다. 단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