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Sources

Posts

263 posts
소드 아트 온라인 6화 감상

소드 아트 온라인 6화 감상

누구든 그런 분위기에서 그런 장난을 치다간 죽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드아트온라인 6화.권내사건 편도 2편으로 잘 마무리 되었지만, 뭐 애니만 본다면 엄청나게 나쁘지는 않은 결말같기는 한데일단 권내사건편이 원래 원작에서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추리물...이었던 만큼 그건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그냥 아스나 귀여운 맛에 보면 되는 편인 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안나온기사단장님과의 라면데이트.키리토의 결혼 권유(?)에 초분노(?)하는 아스나PoH에 대한 설명중요한 1층에서 카인즈의 죽음 사실 확인하기(K와 C의 차이확인)그 외 생략된 여러가지가 원작 팬으로써는 좀 아쉽다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긴 합니다.하지만 이게 그래서 소드아트온라인 팬들이 고레벨이라는 느낌이랄까요.진짜 세세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스포일러)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스포일러)

사이토 도산편 이번엔 좀 스포일러성이... 1주일간 기다려온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미노 동란 편이군요.ㅠ_ㅠ 사실 이전에 노부카즈를 구한 시점에서 이번 편에도 사루가 뭔가해서 사이토 도산을 살릴거라는 예상은쉽게 나왔습니다만, 어떻게 구하느냐가 관건이었죠.중반까지 나가마사와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서 사루가 도산을 구하겠다고 뛰쳐나갈 때가 됬는데... 됬는데...했는데도 안뛰쳐나가더군요. 한참을 질질 끌었다는 느낌이었지만솔직히 사루와 노부나의 치정싸움을 보고 있으니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진짜... 보면 볼 수록 오다 노부나라는 캐릭터에 빠져드는게...실제의 오다 노부나가는 당연히 저런 인물이 아니었겠죠...?유사역사극이라고 생각했는데 사건 등장 제외하고 실제 역사적 인물과 닮은게 있나

소드 아트 온라인 3화

소드 아트 온라인 3화

11층에서 40레벨. 49층에서 70레벨... 레벨깡패라는 별명은 농담으로 붙은 게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는 모습...ㅠㅠ 저러니까 혼자서 보스도 때려잡는 미친 모습을 보이죠. 아무튼 대망의 소드 아트 온라인 3화였습니다.리뷰들을 보니 실망이 크다라는 분들이 많던데, 전 이번 화를 읽은지가 오래되서인지 원작파괴 그런거엔 무덤덤하더군요.물론 외전이야기가 많은 것에 대해서 그 많다는 외전들이 깎여나간 것은 좀 슬프긴 하고,거기다가 옴니버스식으로 나오려나해도 다음 화가 그 '검은 검사'잖아...아마 예상이 맞다면 저게 1권의 이야길텐데... 최소 1쿨에 1권, 2쿨에 ALO정도...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짧게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_-)a 오프닝에 SAO이상이 안나오길레 '아인크라드만 하려나'했는데생각해

TARITARI 3화

TARITARI 3화

ㅠㅠ I...I don't money!(내가 제대로 들은게 맞겠지...;) 한편 한편 노래 듣는 맛으로 보고 있는 TARITARI 3화입니다. 진짜 2화에서 그런 깔끔한 결말을 맺고 3화는 어떻게 나오나 했더니...이런 수가 있었구나...하는 느낌이 드는군요.아무튼 진 주인공 사카이양은 변태에게 쫓기고 ㅠㅠ코나츠는 불쌍한 타이치 털어먹으려고 하고... 처음에는 사와 보는 맛에 본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사카이양 보는 맛이랄까.가장 큰 건 합창 듣는 느낌이지만요. 개인적인 취향이랄까, 솔로곡보다는 듀엣곡이. 듀엣곡보다는 합창이 더 듣기가 좋은 느낌이에요.그리고 확실히 무연주 라이브보다는 연주가 있는게 좋다는 걸 이 애니를 보면서 깨닫네요.3화를 기점으로 엔딩에 드디어 코나츠와 사와 이외에 합창 때때로 배드

오다 노부나의 야망 2화

오다 노부나의 야망 2화

우와... 뭐랄까, 솔직히 소설원작을 알게된 시점부터 보고 싶었다는 느낌이 마구 들기는 했는데정말, 생각했던 이상이라는 느낌인듯.1화만 보고 좀 실망이 컸는데, 이야기가 좀 어이없게도 매끄럽게 흘러간다는 것과 뭔가 저 원숭이놈이지나치게 물 흐르듯 노부나의 마음을 공략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할 말이 없네요...2화만에 호감도 MAX찍고있는 모 애니메이션의 동일한 금발 히로인과 달리 이쪽도 2화만에 호감도 MAX급이지만이정도면 뭐,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라는 느낌인데요. 자신을 이해해주는 유일한 사람.거기다가 위기에서도 몇번이나 구해주고, 사루 이 자식 누가 역사덕후 아니랄까봐 개폼은 있는대로 잡는 ㅠㅠ그나저나 원작을 모르는 입장에서는 좀 의아한게 사루가 표방한 게 키노시타 토키치로, 그러니까 도요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