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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 조 예선 2차전 관전기 [팀106 vs 이레인]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 조 예선 2차전 관전기 [팀106 vs 이레인]

Rosen Ritter|2015년 8월 24일

지난 KSF 조의 예선 2차전에 이어, 이번주에는 슈퍼레이스 조의 예선 2차전이 있었습니다. 그 첫번째 시합은 팀106과 이레인 팀의 대결로, 슈퍼레이스 조의 최강 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106과 맞부딫힌 이레인이 이길거라고 예상하는 이들은 별로 없더군요. 지난 시합에서 CJ레이싱팀이 의외의 승리를 거두면서 변수를 낳긴 했지만, CJ레이싱팀도 어느정도 전력을 갖추고 있던 팀이었고 이레인팀은 선수층에서 그에 못미친다는 평가가 일반적이었기에 혹시나하는 기대감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이레인팀은 지난 시합에서 개인일정때문에 부득이하게 이원일 선수가 주장으로 대행을 했었지요. 이번 시합에서부터 원래 지명된 안정환 선수가 주장으로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게임을 좋아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보았는데,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KSF조 예선 2차전 관전기 [범스팀 vs 유베이스 알스타즈]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KSF조 예선 2차전 관전기 [범스팀 vs 유베이스 알스타즈]

Rosen Ritter|2015년 8월 16일

지난 주, 슈퍼레이스 조 예선1차전에 이어 KSF 조의 예선 2차전에 넥슨아레나에서 펼쳐졌습니다. 앞서의 KSF 조의 예선 1차전에서 인디고팀과 범스팀이 각기 1승을 거둔 상태로 이번 주에는 인디고팀과 알앤더스팀, 알스타즈 유베이스팀과 범스팀이 각기 승부를 겨루게 되었습니다. 일찌감치 찾아가려 했지만, 다른 볼일이 있어 뒤늦게 찾아갔더니 30여분만에 이미 인디고 팀과 알앤더스 팀의 대결은 결판이 났더군요. 예상은 크게 빗나가지 않고, 인디고팀이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모두 퍼펙트로 싹쓸어가면서 2:0으로 4강진출을 확정지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상세한 시합내용은 차후 업로드 될 관련 영상을 통해 관전해보도록 해야겠네요. 2승을 차지한 인디고팀의 우승 인터뷰에 이어, 이날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조 예선 1차전 관전기 [그리핀 vs 이레인]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조 예선 1차전 관전기 [그리핀 vs 이레인]

Rosen Ritter|2015년 8월 11일

2015년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슈퍼레이스 조의 예선 1차전 두번째 시합은 그리핀팀 대 이레인팀입니다. 두 팀 모두 이렇다 할 만큼 주목받는 선수는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전원 첫 출전인 그리핀 팀보다는 몇 명이나마 출전경험이 있는 이레인 팀이 다소 유리하지 않는가 평가되는 상황이었지요. 슈퍼레이스 조의 세 팀장, 김동은, 정연일, 안정환 주장은 모두 최고 클래스인 6000클래스 소속이지만, 조항진 주장은 슈퍼1600클래스 선수라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지요. 그렇지만 카트라이더 실력에 대한 실력으로 따진다면 조항진 주장과 민시아 매니저의 잠재력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하겠습니다. 사실 이레인은 예선에서 장순호 주장이었다가, 본선에선 안정환 주장으로 변경되었고, 이번 시합에선 개인 사정으

선수들이 갖고 있는 폴포지션의 의미~

선수들이 갖고 있는 폴포지션의 의미~

Rosen Ritter|2015년 8월 11일

지난 슈퍼레이스 5라운드의 관전포인트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이날 시합에선 GT클래스의 이재우 선수가 10회 연속 폴포지션 기록을 달성할 것인가, 그리고 V720클래스의 정성훈 선수의 5회 연속 폴포지션도 이어질 것인가에 적지않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비록 이재우 선수의 10회 연속 폴포지션 기록은 무산되었지만, 정성훈 선수는 기록달성에 성공하며 다음 경기에서 6회 연속 폴포지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선수들에게 폴포지션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일까? 단순히 결승에서 유리한 위치라는 것 이외에 또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 궁금증에서 직접 선수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폴포지션의 의미에 대한 답변을 들어보았습니다. 김의수 : 폴포지션은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조 예선 1차전 관전기 [CJ레이싱 vs 팀106]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 슈퍼레이스조 예선 1차전 관전기 [CJ레이싱 vs 팀106]

Rosen Ritter|2015년 8월 11일

지난 8월 8일, 2015년 시즌 첫 카트라이더 리그전인 리그 에볼루션의 두번째 시합이자, 슈퍼레이스 조의 1차 예선이 강남역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앞서 8월 1일, 슈퍼레이스 5라운드가 개최되던 날에 KSF조의 1차 예선이 치뤄지고 있었으며, 여기서 인디고팀과 범스팀이 각기 우승을 거두었다고 들었습니다. 근 1년여만에 찾은 넥슨아레나는 그동안 사용하던 임시좌석을 대신해, 극장식 고정좌석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다만, 카트라이더를 비롯해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넥슨의 대표 게임들로 입구를 장식했던 것들이 사라졌고, 지난 리그 배틀로얄까지만 해도 각 팀의 엠블렘이 담겨진 배너가 2층에 걸려있던 것이 이번 리그에선 보이지 않는게 좀 아쉬움으로 남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