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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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예선 2주차 경기 예고~
지난 8월 1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발(이하 KSF) 출전중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치뤄진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2015년 넥슨 카트라이더 공식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지난 8월 1일은 슈퍼레이스 5라운드이자, 나이트레이스가 치뤄지던 날이어서 전 현장에 참관할 수는 없었지만, 인디고 팀과 범스 팀이 첫승을 거두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인디고 소속의 서주원 선수는 이번 시즌 3연승을 거두며 독보적인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이번 카트라이더 경기마저도 장악하려고 작정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오늘, 8월 8일 오후 6시부터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슈퍼레이스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예선 1차전이 개최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슈퍼레이스 5라운드, 나이트레이스 관전기~
5라운드 관전기 포스팅에 앞서, 이른 오전부터 새벽 늦은 시각까지 무사히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각 포스트에서 벌레들과 더위 속에 사투를 벌이면서 애써주신 오피셜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슈퍼레이스의 4번째 나이트레이스이자 2015년 시즌 5번째 경기가 지난 8월 1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되었습니다.GT클래스를 비롯해 슈퍼1600클래스, V720클래스는 이미 2, 3라운드를 치룬바 있었지만, 슈퍼6000클래스로서는지난 2013년 이후 2년만에 찾아오는 서킷이어서 처음 경험하는 선수들도 적지 않았던데다, 인제서킷에서 나이트레이스로 펼

2015 슈퍼레이스 5라운드 관전 포인트~
모터테인먼트를 표방하는 슈퍼레이스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인 나이트레이스가 이번 주 토요일 저녁 7시,그리드워크를 시작으로 그 네번째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레이스 투 나이트』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번 나이트레이스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관전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요?지난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의 경기내용을 바탕으로, 각 클래스별 주요 관전포인트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1. CJ레이싱팀, 팀포인트 전략은 이번 경기에도 유효할 것인가?지난 2014년부터 슈퍼6000클래스는 팀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우승 드라이버와 별개로 가장 많은 드라이버 포인트를 확보한 팀에게 팀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대부분의 팀이 2시트 체제, 즉 2명의 드라이버를 운용했기 때문에 별도

팀106, 새롭게 탈바꿈한 모델 유니폼 첫 선~
한류스타 류시원 감독님이 이끄는 레이싱팀, 팀106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레이싱카부터 헬멧, 유니폼까지독보적이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경기장을 찾는 이들의 주목을 받기로 유명합니다.디자인을 전공했다는 류시원 감독님이 직접 참여하여, 의류업체인 EXR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모자, 의류, 신발을 비롯해 가방과 소소한 악세사리까지 팀106 스페셜 에디션을 별도 생산할 정도로 다른 레이싱팀과는 차별화된마케팅 및 홍보 전략을 보여왔지요. 실제로 이 제품들은 인기가 좋아서 일상중에서도 심심치않게 눈에 띄입니다. 그런 팀106이 이번 2015년 시즌을 맞이해 팀 전속모델들의 유니폼을 새롭게 교체하였습니다. 더불어 이번 팀 유니폼 교체와 함께 모델들 역시 새로운 얼굴로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분위기 쇄신에 나선 모습

2015년 슈퍼6000클래스 인기 드라이버 투표 결과 공개!!
슈퍼레이스에서 가장 인기 높은 드라이버는 과연 누구일까? 이번 4라운드에 실시한 슈퍼레이스 인기드라이버 선발 이벤트는 경기 결과를 떠나, 모터스포츠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선수가 누구일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투표는 슈퍼레이스 최고 종목인 슈퍼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후보로 삼았으며, 지난 7월 19일에 있었던 4라운드에 참가한 슈퍼6000클래스 8개 팀의 감독 및 치프미케닉, 각 팀의 전속모델 및 스폰서쉽 모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선발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하여 현재 자신의 소속팀 선수들은 투표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기준을 삼았습니다. 선발의 기준은 경기성적에 국한되지 않고, 매너, 열정을 비롯해 외모나 인간성, 평소에 받은 이미지 등 다양한 기준에서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