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그러고 보니 양키들은 왜....
일본 같으면 잔혹한 생존투쟁(감바라는 만화 기억하시죠.)이 될 법한 이야기를 희화화하는지 모르겠다니까.... 이걸 노골적으로 이치와 스크래치로 패러디해버리죠? 그쪽은 진짜 잔혹한 이야기지만....

그러고 보면 진격의 거인 이전에....
이게 있지 않나? .스머프마을의 위치가 가가멜에게 들키면 그야말로 스머프마을의 최후가 닥침. 이건 숨어서 살아야만 하는 스머프들의 생존투쟁이 아닐 수가 없다! .스머프에 비해 거대한 가가멜은 스머프 요리를 먹고 싶어하는 것도 모자라 스머프들을 금으로 만드려 함. 오오... 프롤레타리아 스머프들을 씹어먹다 못해 금으로 바꾸려는 탐욕스러운 부르주아 가가멜! (주의! 이건 글쓴이의 사상과는 무관합니다.) 이렇게 잔혹무도한 이야기가 왜 방영 당시에는 랄랄라 거리는 밝은 분위기였는지....
이건 무리수다!
아니 왜 지금 와서 공룡백만년 똘이가 나온답니까? 여담인데 김청기 감독 흑역사로 태권브이 90가 있지요. 영구아트무비 출범을 기념한다고 해서 오프닝 들어보면 나인제로 나인제로 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꾸로 하면 제로나인이 된다죠. (이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뭏든 결과물을 보면 태권브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꼬 하는 생각마저 들게 만듭니다. 태권브이가 팔 고장나서 사람을 못 구조해서 "태권브이 고물?"이라는 기사가 나오질 않나 그 때문에 훈이가 이카리 신지가 되질 않나 적으로 재주만 잘 넘는 마 사오와 마 소룡이라는 이상한 애들이 나왔죠. 어쩌다 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이렇게까지 나가게 되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진격의 거인 정도가 애니화되었으니....
프랑켄 프랑의 애니화도 잘하면 생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캐릭터도 의외로 모에라는 현 시대 주류와도 어느정도 맞고 그 괴악한 수술행각만 조금 어떻게만 해도 영상화는 가능할.... 까 싶기도 한데 안될까요? 여담인데 드라마 CD에서는 코시미즈 아미씨가 프랑 역을 맡았다고 하네요. 드라마 CD까지 나올 정도면 잘하면 애니화도 될른지 모르겠습니다.
츠키노 우사기, 네오 퀸 세레니티 대제가 돌아오기는 돌아온 것 같은데....
구 모님이 좋아하실 광고이기는 하지만 너무 차분해졌다고 해야 하나? 미츠이시씨는 그동안 누님 역할로 거의 올라가 계시다 간만에 우사기로 돌아오니 힘들 듯 합니다. 그런데 피규어 자체는 구작 애니 기반인 것 같은데 신작에서의 우사기는 어떻게 변할까요? 그보다도 츠키노 우사기=세일러 문 이라는 등식이 맞을까요? 아님 새 주인공이 나온다는 식으로 흐르게 될까요? 그랬다간 도에이를 온 세계의 세일러문 팬들이 가만두지 않을 텐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