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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타나는구나!
스윗스윗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스윗스윗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벌써 7월에 방영이라니 세월 한번 빠르다. 근데 성우진은? 흐녀~ 그리고 역시나 또 스포일러인 등장인물들을 안숨기고....ㅜㅜ
용감한 우리의 용사, 어린이의 친구, 맨 오브 스틸! 새다! 비행기다! 아니다! 슈퍼맨이다!
1.왠지 슈퍼맨을 "인류의 지도자"로 치켜세우는 다소 껄끄러운 시각이 흠. 어떤 특수하고 영웅적인 인물이 중심이 되어 인류가 발전해야 한다는 믿음은 지금 와서는 파시즘 적이라고 까이는 주장 아닌가? 그러고 보면 슈퍼맨 코믹스 발상할 때 최초에는 주인공이 슈퍼맨이라기보다는 랙스 루터에 가까운 만능 의 천재 독재자에 가까운 인물이었는데 나치즘이 발흥하고 슈퍼맨에 대응되는 개념인 Uberhuman이 나치즘에 의해 독재자와 같은 뜻으로 쓰이게 되자 이에 반발하여 탄생하게 된 게 오늘날의 슈퍼맨이다 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2.특수효과 기술의 발달은 참으로 좋다. 어벤져스도 그렇고 슈퍼히어로 장르의 융성은 이 특수촬영,CG의 놀라운 발전에 기인한 바 큰 게 아닌가 싶다. 특히 히어로의 놀라운
킹덤
애니판을 보는 중인데 진시황이 너무 미화되어 불만입니다.(내 기억으로는 승냥이 같은 외모와 목소리를 가졌었다고 하던데....) 게다가 목소리도 좋아서 진시황이 아니라 신성 브리타니아 99대 황제라 해도 믿 겠어요. (아하~ 그래서 진시황은 폭군이 된 거군. 제로 레퀴엠을 위해 퍽!) 뭔 중국에 북두신권 악당같은 괴물이 있답니까? (오호라... 그래서 북두신권은 중국에서 전승된 거군.)
내가 발브레이브를 안 본 것을 불행으로 여겨야 하나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10화가 그야말로 맛이 갔다지요? 도대체 어떻길래....(대충 감은 오는데....) 그런데 저 발브레이브 잘못 읽으면 X기부전이라 읽히지 않나?
이번 주말에는...
돌아온 슈퍼맨 용감한 우리의 용사 어린이의 친구를 봐야겠다. 그런데 요새 슈퍼히어로물 아쉬운 건 어린이 관객들에 대한 팬서비스가 부족하다는 건데 그런 면에서는 역시 어벤저스가 나름대로 어린이 관객들에게 (특히 헐크) 어필했다고 봐야 한다. 요새 히어로들은 너무 진지를 빨아대서 어린이들이 좋아할 뭔가가 별로 없다. 이번의 슈퍼맨은 어린이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왠지 그럴 것 같지는 않아 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