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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요새 에니플러스
이상하게 내 취향과는 다르게 굴러가고 있다니까.... 취성의 가르간티아나 혁명기 발브레이브도 그닥 재미는 없고 알바뛰는 마왕님은 분명 재미있을 소재인데 섣불리 손이 안가고 진격의 거인은 뭐 애당초 기대 안했으니.... 냐루코양 W도 전작의 막장 개그를 잇지를 못하고 있어 섭섭하다. 7월 신작들이 어떨른지 모르겠는데 이대로라면 난 뉴스채널만 줄창 봐야 될지도 모른다. 아니면 대원 계열 방송이나 애니맥스 쪽으로 전환하거나.... 이상하게 요새 아동용 애니가 땡긴단 말야...

퍼시픽 림은 역시나....
중국 로봇의 파일럿은 세사람... 게다가 서로 정신적으로 링크된다 함. 세 명이 합치면 백만 파워! 게다가 슈트에 물들어가고 정신을 링크해서 조종하느니 뭐니... 게다가 몸통에 머리박는 건 파일더 온? 이놈은 슈퍼로봇물 이거저거 짬뽕한 물건이었어.
이글루스 애갤 여러분께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AIR 애니메이션 볼만한가요? 엔하위키에서는 나름대로 수작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어서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요새 새의 노래를 자주 듣다보니 Air 본작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클라나드나 카논과 비교하면 어떤지도 알고 싶군요. Ps. 이거 애니맥스에서도 했던 거 아닌가 하는 기억도 납니다. 맞는지요.
애니플러스 발브레이브 10화 문제의 그 장면
편집되었습니다. 역시나 그대로 방영하기에는 아청아청이 두려웠던 거겠죠. 흘.... (뭐 원래 심하다는 소리 듣던 장면이기는 했으니....)
애니플러스 보는데...
밑에 흘러가는 자막으로 7월 첫째주가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여성주간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그 글을 올린 데가 여.성.가.족.부 더라.... 하.하.하. 애니플러스와 여성가족부가 무슨 관계일까? 하.하.하. 마침 방영중인 애니는 내여귀 2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