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프리큐어가 디지몬 테이머즈 같은 전개로 나간다면?

|2013년 6월 7일

주인공 측 요정 하나가 사망 혹은 리타이어(이건 하트캐치?!) 주인공 측 캐릭터 하나가 파트너의 죽음을 계기로 타락 흑화 악의 축을 깨움. 절망,죽음 등의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는 최종보스. 그 안에서 여자애가 촉수 고문(........)을 당함. 반면 적 측 캐릭터 하나가 정신차리고 우리편이 되더니 처절하게 최종보스와 싸워 우리편 캐릭터를 구해냄. 심하게는 주인공 측에서 희생이 남. 사망한다든가 리타이어한다든가 (프리큐어에서는 등장인물이 희생되는 것을 꺼린다는데....) 이쯤되면 모 다크 마법소녀물 같은 건 뺨치는 그나마 거 다크 마법소녀물은 애들이나 못보지 이건 애들에게 멘붕과 공포를 심어준다는 측면에서 더 악랄한 물건이 되겠지?

그러고 보면 요새 마법소녀들은...

|2013년 6월 7일

힘쓰면 눈이 맛이 가고 (아X가X!) (스마일 프리큐어 울트라 해피! 유니버스으으으으으으!!!) 로켓런처 같은 것도 쓰고 (호무호무!), 마약도 빨고 (큐어 모듀레!), 그 외에 친구가 된다며 주먹질에 (프레쉬 프리큐어!) 포격질까지 (나노하 마왕!) 하는 개판오분전이군요. 게다가 문제는 이게 적쟎게 아동관람가라는 것. 아아.... 말세다.

이럴 수가! 이럴 수가앗!

|2013년 6월 7일

모 남매가 맺어진다니이이이잇! 이런 인륜도덕이 땅에 떨어진 엔딩이이이이이이이이이!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억!!!

요새 이상한 현상.

|2013년 6월 7일

뭐 나야 특촬에는 다소 관심이 없지만 요새 루X웹이건 어디건 간에 수전전대 쿄류저나 가면라이더 위자드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이는 작년 간간히 고버스터즈나 포제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오곤 했던 것과는 대비된다. 게다가 프리큐어마저도 스마일 때만 해도 한 화 방영하면 여러 곳에서 리뷰거 올라오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요새의 도키도키는 이상할 정도로 리뷰가 적다. 과연 특촬이나 프리큐어에 대한 관심이 작년보다는 떨어진 건가? 작년만 해도 스마일이 애니잡지에 전면적으로 올라오곤 했는데 요새의 도키도키는 그다지 신경 안쓰는 걸 보면 진짜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이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건지도 모른다. 그런데 시청률은 그닥 떨어지거나 관련상품도 안팔린다는 이야기도 없는 게 희한한데....

요새 옛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오르는데....

|2013년 6월 5일

혹시 소년탐정 이지돌과 루팡이라는 괴이한 추리물을 가장한 무협액션물을 기억하시는지.... 소년탐정 이지돌이 루팡을 쫓는다는 걸 빙자해 와이어 액션을 선보이는게 지금 생각해 보면 괴이한 물건이었는데 어지럽게 싸워댄다는 걸 제외하고는 기억나는 게 별로 없구만.... 게다가 왠 도사와 외계인이 나오는 기이한 슈퍼맨 짝퉁 아동특촬 프로도 있었던 것 같던데 도사 가 힘쓰니 외계인 시설의 문이 확확 열리는 게 기억난다. 이거 기억하는 사람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