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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판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스페셜

|2014년 5월 23일

지금 하고 있는데 뭐야! 이 어리벙벙한 성우진은! 조로셋쇼마루가 공주 보좌관이야! 게다가 장포스까지 나와! 뭐 역시나 루팡 3세=남도일 (..................) 누군가는 이러더라구요. 명탐정 코난 VS 루팡 3세 VS 소년탐정 김전일 VS 시티헌터 하면 어떠겠냐고..... (..............................)

캡틴 어스 7화

|2014년 5월 19일

를 가장한 망상.... 만약에 타네가시마 멤버들이 이런 스타일이었다면? 스크린으로 정부 요원들이 가져온 럭비 경기 동영상을 본 사령관 정부 요원들:저 선수가 전 득점을 잡았습니다. 단련하기에 따라서는 쓸모가 있을 겁니다. 사령관:안돼! 저정도 가지고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날 가라데 대회가 열리는데 슨도메로 경기하던 가라데 대회에 한 소년이 난입하며 두 선수들을 모두 쓰러뜨리며 외친다. : 이것이 가라데얏! 사령관:저 사람이야! 정부 요인 암살을 계획중인 테러단체... 그들 중 몇명이 빠져나가려 하자 테러단체의 보스가 그들을 붙잡으며 : 눈이다! 귀다! 코다! 그러면서 맨손으로 사람 얼굴을 벗겨버린다. 킬트강이 타네가시마 기지를 습격하자 파일럿 후보

레고 스타워즈

레고 스타워즈

|2014년 5월 18일

왜 이런 병맛애니를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거지? 파다완들만 빼고 개나 소나 다 나사빠졌어! 게다가 제작진도 나사빠졌는지 원작도 완전히 다 잡아먹었어! (......) 저런 병맛애니를 왜 루카스필름 아츠나 루카스필름 산 디즈니도 아뭇소리 않고 내비둔건지 이해가 안가네. (디즈니... 그러고 보니 디즈니 놈들이....!!)

가메라:사신 이리스 각성

|2014년 5월 18일

단점은 요새 헐리웃 블록버스터에 익숙해진 감각으로는 하나같이 너무 느려터진 전개 때문에 지루해질수도 있다는 것. 좀 더 템포만 빨랐어도 박진감(?) 자체는 있었을 텐데.... 그 점이 아쉽기까지 하다. 게다가 느려터진 전개 때문에 드라마 도 재미없어지고..., 한편으로는 일본 거대괴수물 디자인의 정점이라 할 이리스라든가 비록 삽질이기는 하지만 자위대의 분투가 긴박감 있게 현실적으로 그려진다든가 (이런 한국영화도 언제쯤 한번 나와줘야 할 듯... 그러고 보면 영화 괴물에서 군이 왜 제대로 행동하지 못한 건지 이해가 안갈 지경이다. 그따위 괴물이라면 판쩌파우스트 한방이면 골로 갈 텐데....) 마지 막의 갸오스 떼거지로 묘사되는 묵시록적인 정서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그나저나 곡옥,검은

풍운유신 다이쇼군 6화를 보니...

|2014년 5월 18일

노부유키 아니...디오 브란도가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암스트롱포에 맞아 죽기 전에 일본의 정부요인(?)들 다 죽였어!! (달이 피로 물드는 거 운운하는 거 보니 디오 브란도 맞구나! 오니가 아니라 돌가면의 흡혈귀였어!) 어째 코야삥(!)은 별 괴상한 소리만 하는 괴상한 캐릭터들만 맡는 것 같다. 보보보 성우가 이사람이란 게 정말 경악. 신선조는 다 좋은데 그런다고 일본 내 정부요인들 다 죽이면 되나? 그사람들은 사실 따지고 보면 역적에게 놀아났을 뿐인데 요괴니 뭐니 해가며 매도하는 건 뭣하지 않나? 그냥 역적만 죽이고 "이놈은 막부를 뒤엎으려는 역적이었으니 죽어 마땅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새 내각을 구성할 터이니 그리 알라!" 하는 식으로 선전했으면 더 낫지 않나? 이상한 역성혁명. 그런데 이 화는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