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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앤판 첫 친선전인 성 글로리아나 학원전 말입니다.
그거 월오탱으로 리플레이해도 승산이 있는 시합이였을까요? 성 글로리아나 전력 : 2파운더 탑재 마틸다 4량, 6파운더 탑재 처칠 1량(대장차) 오아라이 전력 단포신 4호 D형, 38t, 3돌이, M3 리, 89식(월오탱에는 안나오지만 비슷한 스펙의 일본전차로 대충 때우면 견적 나올지도요.) 그러고 보니 3돌이 주포면 어떻게든 승부를 낼 수도 있긴 한 시합이기는 했지 말입니다.
콜옵 어드밴스드 어페어 기대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난데없이 북조선을 세계제패국가로 만들어 놓은 홈프론트를 까야 합니다.(뭐 중국 시장 땜에 어쩔 수 없었다지만....) 여기 악당 보스인지 아니면 주인공 의뢰인인지 알 수 없으신 분의 말씀이 진짜로 뇌리에 깊이 깊이 박혀요. 맞습니다. 맞고요. 사람들은 자신들을 여러 위협에서 보호해주는 사람을 영웅으로 떠받들지요. 이런 사람들의 바램을 잘 이해한 발언이라 하겠습니다. 뭣보다도 이 양반 PMC 회장 같은데 이건 미래에 대한 예견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국가가 폭력을 독점한 역사는 오래지 않아요. 수많은 국가들이 아주 오래 전부터 "외주"에 전력을 의존해 왔습니다. 멀게는 고대 그리스의 크세노폰의 1만명과 로마제국의 동맹 속주군, 중세유럽과 일본의 용병들,미국 독립전
캡틴 어스 9화
바보에다가 착하기까지 한 아마라와 모코....ㅜㅜ 정말 웃김. 사실 이렇게 전개되는 거 아닌가 의심마저 든다. 얘네 킬트강의 본능 운운하며 츤츤대다가 어쩌다 우군화되는 전개가 기다리는 거 아냐? 실은 진정한 킬트강의 본대가 도착하고 있어서 걔네가 진정한 최종보스라든가 아니면 퍽이 꿍꿍이 꾸미다 오리지날 본색(.........)을 드러내 진 최종보스로 등극한다든가 이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우주를 주물럭거린다는 킬트강의 멤버들인 아마라와 모코가 이렇게 바보들이라니 대체 킬트강은 무슨 재주로 우주를 정복했는지 의문이다. 설마 바보인데 힘만 센 거 아냐? (그래도 머신 굿펠로 만드는 걸 보면 똑똑하기는 한 것 같은데 설마 머신 제작에만 똑똑한 건가?) 어쨌든 오늘
골판지 전기 WARS
대교 어린이 TV에서 하는 걸 보고 있는데 전작 등장인물이 성인이 되어 나오는 건가? 성우도 같네? 그나저나 전개가 어떤 의미에서는 건담 AGE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하고....(차라리 그냥 골판지 전기 같은 건담 AGE를 만들지.... 아아... 그래서 건담 빌드 파이터즈를 만들었지.) 그런데 세계관이 어처구니가 없는 구석도 없진 않은게 LBX 대결로 세계의 판도를 결정하다니.... 뭐 전작부터 LBX는 대량살상병기(.....) 였으니까....ㅜㅜ 그런걸 장난감이랍시고 팔아먹던 그 세계의 안전의식이 의심스럽다. 이런 비슷한 아동용 메카물 같은 거 많았으면 좋겠는데 일본 제작사들도 반다이 빼고는 이런거 사업 전개하기 어려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