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새로운 마법소녀물!
메가미 매거진 2015년 2월호에 실린 크로스앙쥬 일러스트,고독한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그이름 "마법소녀 리리컬 하트캐치 프레쉬 마기카" 1기 op 2기 op ed 내용 평범한 소녀인 미키 살리아는 어느날 사고로 장애를 입게 된 친구의 몸을 고치기 위해 외계 요정(이라 쓰고 괴물)인 큐X와 계약하여 평행세계를 정복하며 세계를 어지럽히는 마녀와 싸우는 마법소녀 베리 마기카가 된다. 이에 소심한 친구이며 (그래도 열받으면 "저 인내심 주머니의 끈이 끊어졌어요!" 라 외치며 폭주한다.) 그나마 멀쩡한 요정에게서 힘을 받은 "하나사키 테스타로사 앙쥬"와 페렛모양 음수에게서 힘을 얻어 아무데나 포격을 퍼부어 친구를 만드는 "타카마치 힐데가르트"와 힘을 합쳐 세

이럴수가! 세일러문 크리스탈이!
프리큐어에 점령당했다! 치비우사=큐어 합삐! 큐어피스,큐어멜로디에 이어 큐어합삐까지.... 플루토조차도 완전히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아무래도 큐어 아쿠아.... 이대로 프리큐어에 점령당하는 세일러문! 이대로 좋은가? 이 짤은 결국 예언이었단 말인가?!
이왕에 프리큐어가 이렇게 나간다면 어떨른지...
2014년 프리큐어인 해피니스 차지에서 프리큐어란 게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같은 것으로 인식되었다면 앞으로 프리큐어가 어떤 이유로 금지되고 어떤 이유로 주인공은 프리큐어가 되어 그 금지된 프리큐어 활동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는 내용이 나온다면 어떨까? 프리큐어임이 밝혀지면 "히익! 프리큐어!"하면서 경찰에게 집단구타(......)를 당해 끌려가고 프리큐어로 밝혀진 아이들은 사회에서 온갖 차별과 멸시를 당하고 "프리큐어"란 단어가 가족끼리의 정도 끊어버리는 악의 단어로 (뭐 적의 농간이겠 지만...)인식되는 그런 세계가 그려진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볼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아동용 애니에서 그런 게 가능하겠냐고 한다면 디지몬 시리즈 보면 초대 어드벤처 때부터 애
일밀아 서비스 종료
설마 한밀아도 이렇게 끝나는 건 아니겠지? 그러고 보니 밀리언연의도.... (한밀아는 독자 캐릭터가 올라오는 등 변화가 있긴 한데 이대로 끝나버리면....)
프린세스 프리큐어 성우진 보니까....
아이다 스루건이 주인공? 그러고 보니 아이다 공주소리 듣지. (무능하기는 하지만....) 다 좋은데 요정 중 하나가 휠체어타고 노마 하나사키 츠보미에게 칼빵놓고 채찍질할 것 같애. (이건 태어난 죄예요!) 프리큐어 올스타즈에 어찌 나올지 기대된다. 하나사키 츠보미 목소리 출연하면 배잡고 뒹굴게 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