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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가 그립다.

|2015년 5월 2일

마초가 기관총 들고 빨갱이 혹은 마약상 나부랭이 악당들(.......)을 제초해버리는 그런 액션이 보고 싶다. 팝콘무비는 그런 점이 좋았는데.... 반담류의 격투액션은 덤 그런 점에서 람보 3도 다시 보고 싶네. 내가 못 봐서 그런 건지 몰라도 요새 총격 액션이 화끈하게 폭발하는 영화가 없더라... 익스펜더블 빼고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5화

|2015년 5월 1일

악마에 재도전한 두사람... 무사한 게 다행이다. "나에게 도전하다니 어리석은 놈... 그런 유약한 마법으로는 나를 이길 수 없다!" (Strikers에서 나노하가 이랬다면?) 그나저나 요새 유카링 컨디션 안좋다는데 Vivid에서는 제대로 연기할 수 있을까요? 이건 잘 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13화

|2015년 4월 30일

트와일라잇 의외로 성격이 현실적이군요, 노력만으로 되는 거 없다는 걸 설파하다니... 게다가 꿈 같은 건 천민의 망상일 뿐으로 자기같이 고귀하신 분(......)에게는 그런 거 필요없답니다. 은수저 물고 태어난 정도를 넘어서 뭐 난 뭘 해도 잘났어 수준이군요.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가장 "공주"다운 캐릭터일지도요. (은근슬쩍 크로스앙쥬의 갱생 전의 앙쥬나 실비아 느낌도 납니다.) 이런 캐릭터가 어떻게 정신차리고 주인공 파티에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혹시 좀 다르게 본작 모티브 중 하나인 웨딩피치의 스칼렛 오하라나 세일러문의 외전사들처럼 다소 따로 노는 캐릭터가 되는 건 아니겠죠? 하긴 프레쉬 세츠나도 느낌상 트와일라잇과 유사했으니 어쩌면 성격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지요. 13화는 액션이 짧

유리쿠마 아라시의 투명한 폭풍 말야.

|2015년 4월 30일

투명한 폭풍도 크로스앙쥬의 마낫잎 놈들 못잖은 패악의 무리들인데 왜 까는 사람이 없는 거지? (사람 죽는 것도 그냥 이용해 먹는 잔악한 놈들인데...) 마낫잎 놈들도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마나를 못쓰는 노마니까 차별하는 것인데 투명한 폭풍은 대충 추첨으로 처단할 악을 고름. 이건 마낫잎보다 어떤 의미에서는 더 질이 나쁨. 그냥 무작위로 차별할 악을 만들다니... 더 질이 나쁜 건 마낫잎 놈들은 그나마 힘을 잃어 응징을 받은 셈이 되지만 투명한 폭풍은 큰 타격 없이 계속 영속함. 전에도 지적한 바도 있지만 이건 무척 냉소적인 결말인 셈. 마낫잎 마을에서 노마되기 VS 아라시가오카 학원에서 악으로 찍히기. 어느쪽이 더 나쁠까요?

보루토 애니메이션의 어메이징

보루토 애니메이션의 어메이징

|2015년 4월 30일

아빠 엄마(만X황X!) 아들 영원의 친구~ 프리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