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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뉴타입 휴간(사실상 폐간에 가까운가?)
이로서 한국의 애니,만화,게임 전문 월간지는 따지고 보면 게이머즈밖에 안 남게 되었다. (애니메이트도 있지만 이건 좀....) 좀 엉뚱한 이야기인데 이대로 플래툰이나, 밀뷰 등의 밀리터리 잡지도 그 수명을 다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어차피 이쪽도 웹이 더 빠르니까.... 그런데 이상한 건 밀리터리 잡지는 오히려 그 종류가 늘었다는 건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플래툰 하니 네오와 취미가가 그립네. 이 둘 기억하는 사람 40대가 대부분일걸? 게이머즈 전신인 게임라인도 떠오르네. 특히 그 약빤 감수성의 선두주자인 속의 별책은 걸작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