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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1화

|2015년 6월 29일

.이불뻥하며 중 2몽에서 깨는 토와 히가시 세츠나,쿠로카와 엘렌 : 어서와. 프리큐어는 처음이지? 하루하루 : 있잖아! 토와! 그거 해봐! 그거! .혹시 디스피아 사실 레인 데빌라와 동류인 건 아니겠지? 설마 마지막에 큐어 플로라가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하지 않을까? 닥쳐! .셧의 눈은 옹잇구멍인가? 그딴 걸 아름답다니.... .21화도 역시 액션연출이 좋음. 프린세스 프리큐어는 프린세스는 장식일 뿐이고 그냥 전사물인 건가? (프리큐어는 전사!)

이건 좀 심각한 이야기인데...

|2015년 6월 29일

사실 반일감정만 떼놓고 봐도 너무 프로파간다적인 성향이 강한 반면 이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물인지는 의문이 든 다는 게 문제다. 의지의 승리라든가, 국가의 탄생 같은 경우는 비뚤어진 이데올로기의 프로파간다로 지적도 받지만 반면 영상으로서의 완성도는 인정한다는 점에서 보면 더더욱 이건 뭔가 아니라고 해야 하나? 오오쓰카 에이지씨는 그래서 자기 가상 일본역사 소설에서 프로파간다적 냄새를 지우기 위해 모두 찝찝하게 끝나는 것으로 마무리짓지 않았나? 이러지 않을 바에는 차라리 기가 막힌 미학적 작품을 만들었어야지. 미시마 유키오는 극우꼴통으로 욕은 먹지만 그의 문학은 아예 반일감정(풋!) 심한 한국에서도 표절할 정도 아닌가? 여담인데 일본 좌익 운동권들과 미시마 유키오의 토론은 꽤 가치가 있었다나?

우시오와 토라 애니 오프닝 일부인 듯 한데....

우시오와 토라 애니 오프닝 일부인 듯 한데....

|2015년 6월 28일

노골적으로 최종보스 눈깔 보여주니 스포일러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다 좋은데 중간에 작붕이나 내지 말아라. (UFO판 페이트처럼 된다면 좋으련만....)

페스나 24화 잠시 보면서...

|2015년 6월 26일

왠지 시로의 받아치기 말인데... 4차 버서커만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버서커는 3D라 그런가?) 하긴 전설의 기사와 현대의 고등학생 능력치는 천지차이니까...그래도 길씨왕 보구를 받아치는 걸 보면 어디서 이런 대단한 기술을 익힌 건지 궁금한데? 길씨왕은 왠지 액션이 원 액션이 아닌 투 액션을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은데...(그러니 진 건가?) 5차 버서커가 버서커가 아니라 세이버나 아처 등으로 소환되었으면 어땠을까요? 길씨왕과 좀더 나은 승부가가능하지 않았을까요?(듣자하니 되게 느끼하게 변한다는데...)

이럴 수가! 이럴 수가앗! 애니맥스! 애니맥스으으으으가아아아!!

이럴 수가! 이럴 수가앗! 애니맥스! 애니맥스으으으으가아아아!!

|2015년 6월 26일

우시오와 토라아아아아아아!! 심포기어어어어어어!! (마느님! 마느님! 노래 부르신다! 꺄하하하하하:펠트,만렙황녀) 7월은 의외로 애니플러스가 맥이 빠졌다 싶었는데 애맥에서 터뜨려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