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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 GX 1화
.환경 파괴, 도시 파괴범 히비키 일당! 세계의 명산을 박살내고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던 마을까지... 마법소녀의 여신과 마법 마왕의 친구가 언제 이렇게 파괴분자가 되었나?(페.. 펠트는?) .스페이스 셔틀 추락하는 거 보며 이럴 때 3G가 있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3G를 떠올리다니... 나도 역시 늙은이구나.) 이 애니는 여러 모로 가오가이가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있더라구. 주인공네 조직이 아무리 봐도 3G 생각나게 하는 구석이 있다. 설마 심포기어 팀이 오늘날의 용자군단인 건가? .여전히 혼자 안습한 노래 부르는 히비키 .그런데 츠바사&마리아 듀엣곡은 가수 탓인지 크로스 앙쥬 속편이라도 나오면 주제가로 나올 분위기더라구. 심지어 엔딩송도 크로스 앙

오호라! 그래쿠나!
호프킹덤 왕족들의 정체는 죠스타가문이어쿠나! 디스피아가 몸에서 파이프가 나와 빨간 걸 흡수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보면 오호라! 디스피아는 돌가면의 흡혈귀(Wryyyyy!)여쿠나! 호프킹덤 전대의 프리큐어와 싸우던 디스피아는 파문에 당해서 머리를 분리해 간신히 살아남고 전대 프리큐어의 몸을 빼앗아 바다 밑에서 오랜동안 잠들었다가 우연히 어부들이 건져올리게 되고 부활해 다시 호프킹덤의 황금저택(!)을 빼앗으려는거쿠나! 그래쿠나! 그래서 토와의 피를 빨아들이려 했던 커쿠나! (믿는 사람 디오 브란도)
갓차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잠깐 봤는데
한국에서 독수리 오형제를 공중파 TV로 경험한 세대들에게 갓차맨 크라우즈를 보여준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이미 다섯명도 아니고 게다가 의상도 예전에 만든 갓차맨 OVA나 NTT인가의 광고와는 달리 완전 원본과는 동떨어졌고 설정조차도 딴세계 이야기잖아요? 그러고 보면 다츠노코는 밤의 얏타맨이나 신 얏타맨이나 모두 원작설정을 대부분 따라갔는데 갓차맨 크라우즈만큼은 너무 이질적인 것 같습니다. 평이야 나쁘지 않다지만 예전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나 독수리 오형제-갓차맨을 접한 사람들에게 는 대체 이게 뭥미 할 것 같습니다.
워킹 3기
왠지 전작들보다 작화가 떨어지고 약간씩들 맥이 빠져 보이는 건 왤까? 노래들도 왠지 전작만 못하고... (그 멍멍대던 노래가 마음에 들었는데...) 오늘도 야마다는 접시를 깨고.... (야마다는 왜 안 쫓겨날까? 소타도 싫어하는데...)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2화
.간절히 원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간다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꼭두각시 서커스 중에서... 페이스리스) 이 나이가 되니 아동 애니의 미덕인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퇴색되어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구나. ㅜㅜ .어찌됐든 이불뻥 프리큐어 화려하게 등장한 것 만큼은 멋있었어. 개인적으로 불 계열 프리큐어는 여럿 보았지만 이렇게 불꽃을 화려하게 표현하는 프리큐어는 큐어 스칼렛이 처음이다. 그리고 그동안 불계열 프리큐어의 전통아닌 전통이던 보이시 이미지를 벗어던진 것도 이채롭고... .왠지 디스피어의 정체가 신경쓰이는걸? 몸에 연결된 케이블로 절망에너지(......)를 흡수한다든가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다든가 (뭐 디스파라이아인가? 예스프리의 보스가 그랬지만...) 큐어 스칼렛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