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전작들보다 작화가 떨어지고 약간씩들 맥이 빠져 보이는 건 왤까? 노래들도 왠지 전작만 못하고... (그 멍멍대던 노래가 마음에 들었는데...) 오늘도 야마다는 접시를 깨고.... (야마다는 왜 안 쫓겨날까? 소타도 싫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