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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전희절창 심포기어 GX 6화
이놈! 캐롤! 감히 슈퍼로봇계의 거장들의 기술을 쓰다니! 진짜 헬 앤드 헤븐과 기가 드릴 브레이커,드릴 허리케인을 맞아야 정신이 들겠구나! 캐롤이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전투방식을 썼으면 더 그럴듯했을지도.... 혹시 캐롤의 모티브는 진짜 수백년간 차인 그남자 아냐? (가장 오래된 4인도 있고 아무래도 캐롤 의 몸은 한둘이 아닌 것 같고.... 그럼 우리편에 온 걘 마사루?) 폭주 제한시간 999초.... 가로냐? 아주 츠바사 기술은 동 성우가 연기한 모 오타쿠 여자친구(......) 기술을 갖다 쓰는구만.... 내용은 걍 젖히고 액션보면 괜찮은 애니인건 확실하다. 이럴 바에는 작화에도 공 좀 들이지.... 노래를 많이 신경써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히비키 노래실력 는 것 같다.
독수리 오형제 크라우즈 인사이트 6화
.게르군 연설할때 "쿈 같은 인간을 믿어서 뭐하자고..."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스즈미야 하루히가 총리가 된다면?) .정말 무시무시한게 파시즘의 전조가 불길하게 깔려있다는 것이다. 게르와 츠바사가 체조를 하는데 그게 다수에게도 퍼진다. 그런데 1차대전 전후 독일에서는 체조회가 다수 조직되었고 이는 독일 국민의 통일된 움직임을 목적으로 한다고 선전했는데 그들은 "Heil”이라 인사했다. 게다가 츠바사네 할아버지가 개인은 개인으로서의 별개의 존재이며 너는 나, 나는 너 같은 마음이 이어진 집단이 아니라 말했는데 이는 개인주의적 발언으로 파시즘과는 반대된다. 놀랍게도 그 할아버지는 아무래도 구 일본군에 복무한 경험이 있는 듯 하다는 것이다. 설마 그는 파시즘의 진실을 목도하고 깨달은
갓이터 애니를 보면서 느낀 건데...
뭐 진격의 거인도 그랬고 마브러브도 그랬지만 "한 지역이 미지의 적의 침략에 노출되어 요새화 또는 난민촌화"된다는 이야기가 근래 일본 서브컬처에서 종종 보여지곤 하는데 기원은 에반게리온이라는 설도 있긴 하지만 이걸 한국에 대입해 보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미지의 괴물의 침략으로 서울시 아니... 의정부시(.........)가 요새화되어 침략에 맞서는 전초기지가 되고 적에 맞설 수 있는 소수의 능력자들의 힘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고 수많은 난민들이 도시로 몰려오곤 하지만 도시 안의 사정 때문에 함부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도시 안의 인간대 인간 집단대 집단 간의 대립도 그려진다면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헐리웃은 좀비물이 이런 양상을 종종 띄지요.) 왠일인지 한국은
토에이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려야 할 때다?
아바즈라는 국제시민단체 사이트에서 드래곤볼 요새 작붕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더군요. 특히 토에이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듯... 세인트 세이야와 세일러문이라는 두 걸작에 먹칠한 데 이어 일본만화가 세계에 내놓은 가장 강력한 명작이었던 드래곤볼마저도 저렇게 짓밟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나 봅니다. 희한한게 토에이는 슈퍼전대나 라이더나 프리큐어는 그렇게 충실히 대우해주면서 어째서 역시 나름대로 역사가 있는 명작들인 드래곤볼,세일러문,세인트 세이야는 그따위인 건지...

성 아랫마을의 단델리온에서 말입니다.
이분을 능가하는 능력자, 그것도 왕족이 나타났다는데 사실입니까? 그게 사실이라면 그대로 세계의 황제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본인은 그다지 바라지 않는다는 게 사실입니까? 를르슈 황제라면 의아해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