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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그러니까...

뭐야? 그러니까...

|2015년 8월 3일

파이토다요~랑 나랑 생일이 같단 건가? 여담인데 난 생일잔치 어제 치뤄서...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2015년 7월 31일

징기스칸 (클래스 라이더) CV:이노우에 카즈히코 나폴레옹(클래스는 위와 동) CV:후지와라 케이지 이렇게 되면 어찌 되나요. ............

이 소년은 이후....

이 소년은 이후....

|2015년 7월 31일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이후 메탈기어를 때려부순답니다.(뭔가 다른데....)도망가자.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4화

|2015년 7월 29일

.자동차가 그렇게 위험하면 모두 없애버리지 그러냐? 꽤 정곡을 찌른 의견인데 크라우즈를 사용하는데 왜 규제를 두지 않았을까? 루이는 크라우즈의 자유로운 활용이 인류에게 도움이 된다 믿은 걸까? 그런 논리라면 자동차가 인도를 300km로 달려도 자동차의 자유로운 활용이 인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놔둬야 할 것이다. 치여 죽는 사람은 재수없는 거고... 데헷? 그런다고 자동차 위험하다고 자동차를 죄다 없앨 수도 없고... 그래서 자동차를 차도에서 달리게 하고 속도제한을 두는 것 아닌가? 좀 다르지만 마블의 시빌워에서도 히어로에 대한 법적 규제가 나왔던데 근본 취지를 보면 이건 옳을 수도 있다. 중간에 꼬여서 그렇지....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이거 세상을

요괴소년 호야 4화

|2015년 7월 27일

드디어 토라의 폭풍간지 본색이 드러났다! 후덜덜.... 멍청한 놈들이라며 비두만들을 쓸어버리는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 마유코와의 플래그도 꽂혀버림. 이거 보고 마지막권의 마유코와 토라 장면 보니 왠지 오래간만에 감정이 움직이는 것 같다. 역시 후지타는 사람의 감정을 격하게 움직이는 데에는 뭔가 재능이 있는 것 같아. 그런 면에서 월광조례는 아쉽다. 빨간망토 소녀 에피소드 이후로는 뭔가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가 없어. 월광조례 다음에는 심의에 걸려도 좋으니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처절할지는 몰라도 강렬한 이야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