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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그러고 보니...

|2015년 10월 3일

오늘이 개천절이네.... 토요일인게 아쉽군요. 뭐 다음주 한글날이 금요일이니 괜찮은 셈 칩시다. 위 짤방은 오늘 생일인 사람. 마느님이시어. 모두를 절망치 않게끔 해주십시오.

심포기어 GX 끝.

심포기어 GX 끝.

|2015년 10월 1일

연금술사의 망신 캐롤에게 누군가가 하는 일갈 "일어서! 삼류! 우리와 너의 격의 차이를 보여주겠다!" (다음 심포기어 적으로 박로미씨를... 응? 키X인 X교?) 왱왱대는 UFO... 보고 뿜었음. 아발란체 유닛 단 크리스 :드디어 내가 아발란체가 되었다! 내가 건담이고 세X나의 연인이다아아!! (모 닌자:그거 미X어 아닌가?) 마리아는 비트병기 씀 그녀들은 건담이다! 찬란하게 빛나는 제우스의 이름으로 빅뱅펀치!(히비키) 퓨~젼!(캐롤) 사자로봇에 탔으면 당연히 신칸센,드릴탱크,스텔스기와 합체해야 하는 것 아닌가?(응?) 사령관 무쌍이 빠졌네. (......) 유럽연합이 흑막이라니 이 무슨 자다가 봉창? 이대로 중국,러시아,대한민국도 흑막으로 나와라. (우요꾸다욧

독수리 오형제 크라우즈 인사이트 마지막화.

|2015년 9월 30일

하지메의 게르사드라를 "죽인다." 는 말 자체가 왠지 의미심장하지 않나? 딱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라는 불교의 화두를 떠올리게 하는 소리 아닌가? 일각에서는 이게 바로 지성이 가진 근거에 대한 극한의 압박으로 표현하던데 실제로 하지메는 끝까지 자신에 대해,세상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을 얻으려 한다.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서 말이다. 이때문에 하지메는 완전체 히어로가 되는 것이다. 정의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을 통해 독선이 아닌 진실한 정의를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원펀맨의 사이타마와는 다른 의미의 완전체 히어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이타마가 거칠고 보다 원색적이라면 하지메는 철학적이라고 해야 하나? 어쩌면 원펀맨이나 독수리 오형제 크라우즈 인사이트나 이상적인 히

그동안 잊혀져 있었는데....

|2015년 9월 30일

엑파 시즌 10? 그런데 담배맨은 분명 뼈가 보일 정도로 불타죽었는데 왜 다시 나온다냐? 스컬리 많이 늙었구나. 아무래도 미국정부는 대놓고 외계 기술을 이용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럼 외계인 지구침략은 어떻게 된 건가? 설마 실패로 끝난 건 아니겠지?) 그나저나 두 성우분은 건재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KBS에 엑파 돌아올라나? (엑파와 슬레 때문에 국내 성우진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던데... 크라이첵은 나온다 해도 성우는 역시 바뀌겠지. 오세홍씨 돌아가신 게 슬프구나.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

|2015년 9월 29일

도심 어딘가에 무언가 앤티크한 분위기의(팔릴지 어떨지 연연하지는 않는....) 진짜 무언가 신비한 분위기의 가게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는 꼭 이런 망상 수준의 환상을 거의 일상물에 가까운 작품에서도 잘 구사하더라.... 그러고 보니 지브리 전문점이 용산역에 재오픈했다. 약하게나마 스튜디오 지브리 박물관 분위기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더라... 어쨌든 좀 다르지만 이런 사람이 있는 가게라든가... 혹은 이런 가게가 진짜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