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

|2015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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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

|2015년 9월 29일

도심 어딘가에 무언가 앤티크한 분위기의(팔릴지 어떨지 연연하지는 않는....) 진짜 무언가 신비한 분위기의 가게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는 꼭 이런 망상 수준의 환상을 거의 일상물에 가까운 작품에서도 잘 구사하더라.... 그러고 보니 지브리 전문점이 용산역에 재오픈했다. 약하게나마 스튜디오 지브리 박물관 분위기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더라... 어쨌든 좀 다르지만 이런 사람이 있는 가게라든가... 혹은 이런 가게가 진짜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