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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키본좌, 키본좌 하는 것이군 그래! 우리가 졌다.
그렇쟎아도 본편 소설에서는 소위 말하는 붙잡힌 공주님(......)신세가 되어 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적 있는 본처가 구하러 갔었던데 히어로와 히로인을 모두 맡을 수 있는 만능 주인공 키리토! 아니...키리코? 과연 키리토야! 우리가 상상도 못한 일을 태연하게 해내! 전율하게 돼! 동경하게 돼!

Sega Saturn 와프로
아무래도 실제 사용할 일이 없지 싶네요. 사진에 보이듯, 화이트 소닉 새턴, 플로피 드러이브, 프린터, 인터페이스, 소프트 세트로 이베이로 내놓을까 생각중 입니다.
어... 어버버... 버버... 이... 이거....
직접 보시죠. 내 지금껏 진격거 실사화하고 망했다느니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화한다느니 하는 해괴한 소식들은 다 들었다. 난 이제 원피스와 나루토만 실사화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이 되었다! 도대체 이놈의 중국놈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심씨에게 900억을 주더니만 이번에는 무슨 판타스틱 4에 이은 고무닦이 2를 만들려는 건가? ps.옛날 블리치 실사화는 물건너갔나? 판권은 샀을 텐데? ps2. 남은 건 나루토다. 이건 차라리 미국쪽에서 판권 사서 헐리웃에서 각잡고 만들어 줬음 한다. 미국인들은 나루토를 좋아하고 팬도 많잖아? 아들 이름을 나루토라 지은 사람도 있을 정도... 감독은 마이클 베이가 되도 괜찮을 것 같다. 데이다라도 좋아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