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ㄹㅇ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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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키본좌, 키본좌 하는 것이군 그래! 우리가 졌다.
그렇쟎아도 본편 소설에서는 소위 말하는 붙잡힌 공주님(......)신세가 되어 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적 있는 본처가 구하러 갔었던데 히어로와 히로인을 모두 맡을 수 있는 만능 주인공 키리토! 아니...키리코? 과연 키리토야! 우리가 상상도 못한 일을 태연하게 해내! 전율하게 돼! 동경하게 돼!

데스티니 차일드. 흐음.
아무리봐도 처음 공개된 얼굴마담격인 케릭터인데 말이죠 말이죠. 모핑을 보니까 빼박 네리아리님이 좋아하실듯.(...) 진짜 ㄷㄹㅇㄴㄹ?(...) 여튼 출시되면 한번쯤은 깔아볼듯. * 그런데 이너월드의 느낌이 살짝나는게 불안하다(...)
![[도검난무] 후배가 하고 있던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5/10/15/b0116870_561f7e9377970.jpeg)
[도검난무] 후배가 하고 있던 게임
오랜만에 팀원이었던 후배를 만났는데, 무언가 굉장히 즐겁게 하고 있더라구요. 이름이 도검난무라고 검을 의인화시킨 카드 전략 게임이라나. 가챠성이 보이는 게임은 아닌 것 같아서 유심히 보다가 뉴런티어는 맘에 드는 캐릭터를 발견합니다. 쇼타콘이 오랜만에 흥분하고 있다! 위험해! 솔직히 일본 게임은 뭔가 꺼려지는 게 있습니다. 뭔가 적의 속옷을 훔쳐보고 좋아하는 짓을 하는 것 같아요. 단순히 개인적인 기분입니다. 물론 과거사는 과거사라지만, 그래도 얘네가 엉뚱한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싫어요. 하지만 만들어 내는 건 또 잘 만드는 게 있으니 그런 건 좋단 말이죠. 닌자가이덴 처럼요(...) 게다가 여기서는 제복입은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이를 본 순간 또 기분이 미묘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