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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극장판 공개된 장면 보며 떠오른 거

|2016년 6월 22일

토끼팀의 M3가 논나의 IS-2를 가로막으며 TV판의 야크트티거에게 했던 대로 포를 쏠 수 없는 사각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오히려 뒤로 튕겨 곧바로 IS-2의 122mm 포 앞에 놓이게 된다. 토끼팀: 이... 이럴 수가?! 논나: 전차도의 수행이 깊은 자에게는 한번 본 기술은 다신 통하지 않아! 받아라! 시베리아의 눈폭풍! 호로드니 스메르치!(라 쓰고 122mm포라고 말한다!) IS-2의 주포가 불을 뿜고 M-3는 백조자리의 백조가 날고 있는 은하수를 배경으로 한채 날아간다.

과연 걸앤판은 한국에서도 흥행할 수 있을까?

과연 걸앤판은 한국에서도 흥행할 수 있을까?

|2016년 6월 22일

현재 일본쪽의 본작 흥행성적은 22억엔 정도 우리나라로 친다면 제작비 40억에 220억(2011년 기준) 수익을 올리고 관객수 750만을 기록한 써니에 필적한다. 뭐 일본과 한국의 영화나 애니를 보는 정서의 차이는 있겠지만 순수하게 애니메이션-영화로서 본작을 본다면 과연 국내에서도 일본쪽보다 못해도 무언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일본영화라 흥행 못한다는 핑계는 이미 러브레터 때 다 없어졌고 오타쿠 취향이라 수익 못 올린다는 핑계 또한 러브라이브 극장판 나름대로 관객을 모으면서 꼭 그렇지도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나 오타쿠 취향이라는 게 국내에서도 오타쿠 인구와 소비력 자체가 부족하지 않은 걸 생각하면 굳이 마이너스로 봐야 할지는 의문이다. 최소한 국내에서 자칭 러브라이

요괴소년 호야 3기 12화

|2016년 6월 18일

예상 외로 그 장면의 임팩트가 낮음. 왤까? 원작만 해도 그 특유의 거친 톤으로 그려진 장면이 소위 말하는 폭풍간지였는데.... 그러고 보니 백면인의 광기어린 모습도 한 단계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성우연기도 전혀 나쁘지 않았는데 어째서? 역시 작화와 연출인가? 이 애니는 다 좋다. 아니 뭐 잘린 게 꽤 있는 게 문제이기는 하고 결국 그게 감동을 반감시기키도 하지만 이론 중요한 장면까지 감동을 떨어뜨리는 건 문제 아닌가? Ps.심포기어의 2인 간만에 나왔다! 듣자하니 내년 초쯤에 다음 심포기어 나올 것 같다는데...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2기 10화

|2016년 6월 17일

데빌맨+하우스 오브 M 이제 초인은 없어요~라고 지로가 말하면 끝? 역시 초인이란 어린애의 망상 속 존재로 남는 게 이상적인가? (역시 앨런 무어가....) 왠지 마스터 울티마는 그리 쉽게 죽을 리는 없을 것 같은데... 언제 내가 죽었다고 생각한 거지? (..........)

설레발 쳐서 죄송합니다.

|2016년 6월 17일

어... 어버버... 버버... 이... 이거.... 전에 위와 같은 글을 포스팅했는데 알고 보니 슈에이사 본사는 원피스 실사화설을 부정했답니다. 그리고 어째서 빅맘편부터 영화화하는지 의문을 표하는 사람도 많고 판권을 샀다는 회사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라는군요. 역시 이런 소식은 걸러 들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군요. 거듭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