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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걸판 극장판 공개된 장면 보며 떠오른 거
토끼팀의 M3가 논나의 IS-2를 가로막으며 TV판의 야크트티거에게 했던 대로 포를 쏠 수 없는 사각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오히려 뒤로 튕겨 곧바로 IS-2의 122mm 포 앞에 놓이게 된다. 토끼팀: 이... 이럴 수가?! 논나: 전차도의 수행이 깊은 자에게는 한번 본 기술은 다신 통하지 않아! 받아라! 시베리아의 눈폭풍! 호로드니 스메르치!(라 쓰고 122mm포라고 말한다!) IS-2의 주포가 불을 뿜고 M-3는 백조자리의 백조가 날고 있는 은하수를 배경으로 한채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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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디지몬 고스트 게임
의외로 더빙판을 재능에서 방영해주는데 현지화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 그나저나 아예 디지몬이 영체화되기도 합니다. 이거 원래 이랬나? 디지몬이 영체화된다? 여윽시!! 디지몬 세상이란 서번트 유니버스였군요. 얘도 원판은 주인공 디지몬들이 흉포한 반역의 기사와 아마존의 여왕이야…ㅜㅜ 응? 실은 더빙판도 만만치 않은게 = 하준이가 이제 중간보스 악당에게 (분명 초딩) 야! 너 아직 세계정복놀이하냐?! 하고 빈정대면 끝입니다.
원래 있던 장면이지만…
이거 말인데… 레오나의 첫 키스는 타이가 아니야! 코노 버언이다!! 타이를 멍청이로 만들어버리겠어 ?!? 이것도 온라인게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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