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출시되려다 말았다지요? 일설에는 북한의 해킹시도에 시달린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는데.... 만약 이 게임이 출시되어 심지어 국내에서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북한찬양이라고 까였을까요? 아님 이것도 개그고 풍자니 괜찮다 할까요? 아님 민족의 영명한 지도자(?) 를 찬양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을까요? 꽤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