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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좀 궁금한 게 있는데...
우주는 무리였나? 콜옵 인피니티 관련기사. 헤일로,둠은 재미있게 하면서 왜 콜옵이 우주로 이야기의 방향성을 바꾸니까 꺼려하는 이유는? 왜 다들 전쟁 FPS 하면 죽어라 2차대전,현대전만 찾겠다고 난리인지...(대표사례 :ㄹㄹㅇ) 이제 2차대전을 수백차례나 치뤄대는 건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심지어 한국전,베트남전도 다루자는데 한국전은 몰라도 베트남도 상당히 질린 소재라...) 차라리 콜옵 인피니티 스토리를 그냥 기동전사 건담에서 대놓고 가져와도 나쁘지 않았을지도... 스토리 보니 완전 건담 이하인 듯...

실은 꽤 음험하다?
걸판에서 왠지 음험해보이는 학교의 대표로는 세이그로를 들 수 있고 (MI-6까지 있다!) 숙청을 잘하는 걸로 치면 프라우다(북괴!)를 꼽을 수 있지만 이 학교도 뭔가 꿍꿍이가 있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다. .겉으로는 인심좋고 안치오 못쟎게 헐렁한 것 같다. 근데 안치오 두체님은 유카리가 스파이라는 걸 파악 못했는데 케이님은 유카리 스파이라는 걸 금방 눈치챘음.(뭐 이건 유카리가 전의 정체 폭로를 교훈삼아 눈에 띄는 짓을 안해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치고...) .오아라이와의 시합 종료 후 케이님이 아리사 붙잡고 좀 보자고 험악하게 말함. 아리사도 식은땀 흘림. 프라우다에서는 잘못하면 시베리아로 끌려가고 선더즈에서는 알카트라즈로 끌려가나? .남이 해주는 대로 갚아주는 근성이 있는 듯
전장의 발큐리아나 요새는 잘 안보지만 종말의 이제타 말야...
전쟁물이건 아니건 간에 다뤄지는 대립과 그로 인한 갈등과 길항, 밀고 당기기에 대한 묘사가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전장의 발큐리아 애니의 경우 사실상 1쿨 극후반까지 이렇다할 제대로 된 대립이 등장하지 않는다. 어떻게 드릴녀 슬쩍 나오고 강적 같아 보이는 스네이크(!)도 아직은 뭔가 움직이질 않고 차라리 적국인 제국 내에서 를르... 아니 아니 막시밀리안이 벌이는 정치투쟁이 더 재미있을 지경이다. 아리시아와 웰킨이 벌이는 연애질이 재미있으면 모를까 어떻게 그렇게 빨리 데레데레가 나오는지 김이 다 샐 지경이다. 종말의 이제타는 후반부가 가관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마녀 복제가 나타나고 게르마니아 황제는 뭐 모티브인 힛통이 원래 그런 감이 있었지만 이해도 안가는 과대망상증 환자고 정보기관 요원은
라라랜드
좀 지루하게 봤다. 버드맨에서 본 여배우의 연기가 너무 과장스러워 거슬렸건 기억이 난다. 아마도 이 여배우는 기피대상이 될 것 같다. 라이언 고슬링.... 잘생겼다, 잘 생겼다. 노래와 춤도 맘에 들고 피아노 치는 모습도! 초반부에서 차막힌 도로 위, 차 안에서 여러번 테이프를 되돌려가며 곡을 반복해서 듣는 장면이 나온다. 집에 가서는 여러 차례 그 부분을 피아노로 연습한다. 그 곡이 뭔지 너무 궁금하다. 빨간색 음반. 소니뮤직? 컬럼비아 뮤직? 존 레전드가 나와서 놀랐다. 같이 '메신저스'를 만든다. ㅋㅋ 몽크의 japaness folk song 도 들렸다. 도입부 자동차 군무장면은 을 연상케하지만 그 보다 낫지 못하고, 라는 영화도 생각난다. 스토리 결말 상 <

아처
이상하게 월탱 플레이하다 보면 난 남들이 구리다는 물건을 몰면서도 그리 구리다는 느낌을 못받는다. 예를 들어 크루세이더만 해도 종잇장 장갑과 그 큰 덩치 때문에 그닥 좋은 평을 듣지는 않는데도 내가 몰아 보니 적당한 기동성과 생각 외로 좋은 최종포 때문에 적당히 아군 따라다니면서 적 측면 드러내면 틈틈이 패주면 나름대로 좋은 성적을 올린다. 아처도 그런 예인데 사실 아처가 내 느낌으로 나쁘지 않은 이유는 이게 철저한 구축전차로서의 역할을 "강요"받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우선 아처는 앞으로 가면 4Km인가가 나오고 뒤로 가면 30Km대인데 그때문에 항상 이동시에는 뒤로 달려야 하며 그때문에 공격할 때는 무조건하고 차를 세우고 돌린 뒤 쏴야 한다. 즉 거의 정차 한 상태로밖에 공격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