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이거 왠지 노골적인데?
왠지 어른이 친구들과 아이들 취향 전부 노린 것 같지 않나? 특히 마카롱,쇼콜라가 어른이 친구들이 C자 붙는 모임에 써먹기 좋을 것 같다.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걱정된다.
종말의 이제타 마지막화
나는 이런 말하기는 좀 뭣하지만 보다 유쾌한 이야기를 바랬는데.... 2차대전쯤 되는 기술력의 시대를 무대로 열강들의 제국주의와 분쟁에 맞서 평화를 (응? 장미의 마리아?) 외치며 분쟁근절을 외치는 마녀들이 나타나고 이에 맞서 세계 각국이 동맹을 맺어 대항한다는 전개라면 더 신나는 전개가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세계의 마녀들이 싸우고 싸우고 또 싸워 위치 오브 위치 가 되기 위해 대결을 벌인다든가...(전자는 "꽉 안아주마! 마녀! 라 외치는 P-51D파일럿이 나왔으면 좋겠다. 꺄아악!) 너도나도 그 독일 스파이 대장(......)을 이기주의의 전형이라 말하는데 솔직히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일하다 갑자기 그 나라가 뒤통수를 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사실 조피나 스파이 대장이나 당연
큰선생의 전차라는 것! 성능이 어떨 지 볼까?(수정)
생긴건 마젤라 어택이고 출격하는 건 건담....ㅜㅜ (설마 격파되면 포탑이 날아오르면서 적을 공격하는 건 아니겠지?) 전장의 발큐리아의 에델바이스도 나오던데 그거 왜 월탱 본가에는 안나오는 건지... (아님 오랜 친구(!) 니시즈미공의 전용 4호라든가... 아아.. 그건 보이스팩이 있지.) 니시즈미공 4호 있다아아아아!!!! 심지어 언니야 티거도 있다아아아!!
드디어... 저질렀다! 이번엔 진짜다!
나루토 실사화 발표 원작자까지 나서 발표한 걸 보면 진짜인 듯... 그래도 프로듀서가 믿을 수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마블 영화처럼 만든다면 어떨른지...) 그래도 드래곤붜얼에볼류쇼온의 악몽을 벗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마블영화+해리 포터라면 어울리는 느낌이 될지도요. 링크 따라가면 영화 컨셉아트도 있습니다. 디워따위보다는 낫구만요.

지금은 치하땅 학원이라고 간판을 달고 있지만...
진짜 걸판 AMV 등에서 치하땅 학원 나오는 걸 보면 도시락 폭탄을 치하 전차에 던지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싶어진다. 어?! 이거 전에도 말했는데.... 여담인데 월탱에서 치하 괜찮을까? 언제 기회되면 일본트리도 한번 밟아 보고 싶어서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