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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론 2016년판

|2016년 12월 9일

저게 어딜 봐서 백수공주 취업일기야?! 용자왕 가오가이가지! 저게 어딜 봐서 백수공주 취업일기야?! 그렌라간이지! (제작진이 그렌라간 좋아하나? 연출에 그렌라간 묻었어!) 멋지기는 한데 뭐랄까.... 몰입하기 어려운 이유는 뭔지... 영어 더빙탓인가? 아님 미국식 대사센스 때문인가? 아무래도 녹색사자 신경쓰여요. 비밀이 뭘까요? (......)

전장의 발큐리아

전장의 발큐리아

|2016년 12월 6일

종말의 이제타보다는 낫겠거니 하고 보고 있는데 (전제라는 측면이 종말의 이제타보다는 나아보임.) 근데 초반이지만 지나치게 설렁설렁해서 이게 나은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 사실 의용군 애들이 헐렁한 게 이해되는 게 얘네는 정규군이 아니다. 솔직히 예비군들 그것도 연차 끝나가는 애들에게 무슨 군율을 기대하겠는가? 전투력이 있을지는 몰라도 군율은 정규군마냥 빠릿하지는 못하다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하하호호 연애질은 너무 심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그 부분은 조금은 절제했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리저리 태클걸 건 맞는데 우리 세계와는 다르다는 점에서 퉁쳐도 괜찮을 것 같다. 솔직히 걸판은 카본 코팅 외에는 전장의 발큐리아보다는 보다 우리 세계에 가까

궁금한 게 있어요. 를르슈 황제폐하

궁금한 게 있어요. 를르슈 황제폐하

|2016년 12월 5일

뉴타입 1월호 표지 제로 레퀴엠 때 쓴 칼은 설마 마술용 칼 같은 건가요? 근데 왜 진짜 죽을 생각은 안했나요? 뭔가 남은 게 있나요? 예를 들어 나쁜 오우거 혼내준다든가.... 궁금해요.

스텔라리스

스텔라리스

|2016년 12월 5일

내용과 설정을 보니 아무리 봐도 타임머신이겠더군요. 언젠가 해 보고 싶습니다. 왜이리 뒤늦게 하고 싶은 게임이 생기는 건지... 남자라면 은하제국 황제의 자리는 기본! POWER!! UNLIMITED POWER!!!!!!

오늘도 그들은 해적질 뿐만 아니라 알바를 통한 자금 축적에 여념이 없다.

오늘도 그들은 해적질 뿐만 아니라 알바를 통한 자금 축적에 여념이 없다.

|2016년 12월 5일

해적질만으로는 장사가 안되자 일본에서 레스토랑도 열고 온갖 부대사업도 벌이다 못해 한국에까지 와서 카페를 열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로빈씨 예뻐요. 신경쓰여요. (한국판 목소리의 정체가 벤 테니슨인게 함정... 아니아니 외계인 유전자 이것저것 손에 넣고 저그족 통솔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