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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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2016년 12월 11일

좀 지루하게 봤다. 버드맨에서 본 여배우의 연기가 너무 과장스러워 거슬렸건 기억이 난다. 아마도 이 여배우는 기피대상이 될 것 같다. 라이언 고슬링.... 잘생겼다, 잘 생겼다. 노래와 춤도 맘에 들고 피아노 치는 모습도! 초반부에서 차막힌 도로 위, 차 안에서 여러번 테이프를 되돌려가며 곡을 반복해서 듣는 장면이 나온다. 집에 가서는 여러 차례 그 부분을 피아노로 연습한다. 그 곡이 뭔지 너무 궁금하다. 빨간색 음반. 소니뮤직? 컬럼비아 뮤직? 존 레전드가 나와서 놀랐다. 같이 '메신저스'를 만든다. ㅋㅋ 몽크의 japaness folk song 도 들렸다. 도입부 자동차 군무장면은 을 연상케하지만 그 보다 낫지 못하고, 라는 영화도 생각난다. 스토리 결말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