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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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1화

이번 화에서는 주욱 이런 톤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다시 액셀 군이 전면에 나서는 진행인가 했는데, 아직은 최종보스에 대한 탐색 수준에서 움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세가 걷잡을 수 없이 강대해져가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액셀 군 일행의 행동이 그 수준에 머무른 걸 보노라면 마무리가 적잖이 걱정입니다... 아마도 다음 화에서 끝날 것으로 보여서 그런 느낌이 든단 말이지요... 실제로 그렇게 간다면 다소 날림전개가 될 수 있고... 그리고 위의 샷에서도 나타났듯이 이전 화는 줄곧 칙칙한 톤의 장면이 이어졌던지라 그러한 화면 톤만큼 어두운 기분 또한 들었습니다... 과연 금서목록 3기보다는 나은 끝인상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인지...?

길모퉁이 마족 11화

그게 문제가 아닐 텐데요...?!! 이 작품도 슬슬 종영이 눈앞입니다... 이번 시간은 샤미코가 다시금 모모의 꿈속에 침입하면서 이야기가 벌어졌는데요... 전반부에서의 진행은 모모가 '두 번은 안 당한다'는 태세로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서 이번에도 샤미코가 페이스에 말려들어가는 흐름, 역시 마법소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하지만 이번 화에서 진짜 중요한 부분은 후반부, 샤미코네 집으로 무대가 넘어와서 진행된 후반부 전개에서는 매우 중요한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그 진실은 여러모로 뜻밖이어서 놀랐습니다... (거기에 그걸 상당히 담담하게 술회하는 세이코 씨의 모습 또한 놀랍다면 놀라운 부분) 이 작품의 반환

마왕님 리트라이 감상을 마치며...

사실은 '성(聖)'녀가 아니라 '성(性)'녀였던 거 아니야...?! 2019년 3/4분기의 이세계 전이물 중 하나였던 마왕님 리트라이, 이 작품도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라이트한 오버로드라는 첫인상을 보여주었던 이 작품은 첫 화부터 퀄리티의 저렴한 티가 팍팍 드러난 게 줄곧 발목을 잡았다는 느낌이었어요... 아마 이번 분기 작품들 중 최악의 비주얼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적어도 제가 본 한도 내에서는...) 내용 측면을 보면 전투보다는 경영 내지 육성에 좀 더 무게가 실렸다는 느낌인데 그래서인지 위압이 약한 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하나둘 포섭한다는 것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만 작품에 기합이랄 게 전무하다시피한 고로

2019년 9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9월 20~22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나쁜 녀석들: 더 무비1,2255,825,611.18661,0503,906,9582위애드 아스트라8532,781,180.54303,270352,9803위타짜: 원 아이드 잭8211,761,691.44198,5842,111,9284위예스터데이7291,281,284.35146,707227,0115위힘을 내요, 미스터 리619932,567.03111,1891,119,6646위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431349,169.7444,114558,6047위그것: 두 번째 이야기109108,409.2612,247584,4678위벌새9189,676.6510,66993,3669위엑시트15275,333.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감상을 마치며...

저 녀석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동화공방의 2019년 3/4분기 신작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시작부터 기합이 팍팍 들어가 있던 이 작품에 대해서 제가 1화 리뷰를 할 때, 비정상인 캐릭터의 존재가 마음에 걸린다고 했는데요... 과연 그것이 최종화까지 이어졌습니다... 폭주하는 순간이 여러 차례 있긴 했지만 전반부는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후반 들어서는 아주 저세상 텐션이라는 느낌의 내용이 되었더군요... 생각해보면 이건 한놀드가 등장한 이후로 심화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인 근육 관련 정보 제공이라든가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각종 트레이닝 강좌 등 얻을거리도 주욱 충실하게 갖추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