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Sources

Posts

3717 posts
빙과 11화

빙과 11화

이 사람은 최종 흑막이 아닙니다(...) 미완의 미스터리에 도전한 고전부 멤버들, 이번 시간은 그 미스터리에 마침표를 찍는...시간이라고 하기엔 모호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이번 화를 한 줄로 정리한다면...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가 되겠습니다... 밝혀진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불완전한 부분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이번 이야기의 '최종 흑막'이 신경 쓰이는지라... (그 최종 흑막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충 감이 잡히긴 하지만)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에서 호타로 군은 '놀아났다'는 인상을 주어 유감, 이번 에피소드에서의 추리에 그렇게 '이의있소!'가 빈발했으니... 그나마 치탄다엘은 지분을 상당 부분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감상을 마치며...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감상을 마치며...

당신은 그 동안 하프나 퉁기고 있었단 말이오...?!! 본격 빵셔틀 애니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6월이 끝나갈 즈음에 막을 내렸습니다만 대체 뭘 본 건가하는 생각이 드는 마무리였습니다... 그렇게 후다닥 상황을 수습해 놓고, 그러면서도 아직 수습되지 않은 점도 있고, 그런데도 다시 평소처럼 빵을 굽고... 이 시추에이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초반에 너무 늘어지게 진행을 한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원한 건 이런 마무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역시 캐스팅빨 말고는 강점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내리는 평점은 10점 만점에 3.9점, 흔히 'B급 전설 토니'라고들 하던데,

너와 나 2기 감상을 마치며...

너와 나 2기 감상을 마치며...

TV쇼 진품명품이 아닙니다... 지난 2011년 4/4분기에 이어 올해 2/4분기에 다시 방영된 너와 나, 그 2기도 막을 내렸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2기도 1기와 같은 모습에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런 와중에도 시간은 지나가 이번 2기 최종화는 진로를 고민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한 모습이었습니다... 1기가 평이한 내용이라 살짝 유감스러운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이유로 편한 마음가짐으로 보아서 그런지 2기는 그냥저냥 볼 만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2기 최종화 내용을 뺀다면 1기와 차별화할 만한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그냥 하나로 이어붙여서 방영하는 게 나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튼 무난한 내용에 무난한

여기저기 감상을 마치며...

여기저기 감상을 마치며...

이 장면은 움짤로 안 만들고는 못 배기겠더군요... 2/4분기를 책임진 일상 치유물(의 탈을 쓴 염장물) 여기저기, 이 작품도 이번 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마지막 시간은 다시 찾아온 발렌타인 이벤트, 그리고 거기서 이어서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채워졌는데요...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주요 순간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이하 내용 보기 당황하는 츠미키는 긔엽긔... 네 이 녀석, 대체 뭘 만들 작정이냐...?! 초콜릿 주다 팀킬할 기세(...) 마요이 낭자는 사실 케○별에서 온 첩자...? 여기 위험물이 있습니다...!

산카레아 감상을 마치며...

산카레아 감상을 마치며...

삐뚤어질테다...! 스튜디오 딘이 '이것은 좀비입니까 2기'와 더불어 이번 2/4분기에 선보인 이색 좀비물 산카레아,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사실 스튜디오 딘에 대한 개인적 인상이 썩 좋지 않아서 이 작품에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번 최종화까지 보고 나니까 기대를 안 하고 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라이막스 단계에서 뜬금없이 다른 에피소드를 넣질 않나, 이번 최종화 마무리를 상당히 어정쩡하게 해놓질 않나... 그리고 주제가 쪽은,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작품 분위기와의 괴리가 심하다는 게 문제... -┌ 그렇다고 단점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림체는 무난한 느낌이었고, 우치다 마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