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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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감상을 마치며...
당신은 그 동안 하프나 퉁기고 있었단 말이오...?!! 본격 빵셔틀 애니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6월이 끝나갈 즈음에 막을 내렸습니다만 대체 뭘 본 건가하는 생각이 드는 마무리였습니다... 그렇게 후다닥 상황을 수습해 놓고, 그러면서도 아직 수습되지 않은 점도 있고, 그런데도 다시 평소처럼 빵을 굽고... 이 시추에이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초반에 너무 늘어지게 진행을 한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원한 건 이런 마무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역시 캐스팅빨 말고는 강점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내리는 평점은 10점 만점에 3.9점, 흔히 'B급 전설 토니'라고들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