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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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1화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1화

그게 무슨 소리요, 의사사신 양반...?! 요스가노소라 제작진의 2012년 신작, 그 제목도 비범한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가 이번 7월에 찾아왔습니다... 첫 시간은 '이제 본궤도로 들어간다'는 느낌을 주는 순간까지 진행되었는데요... 그런 식으로 시작하는 작품이 태반이라 평이한 느낌일 것 같다가도 주인공이 그런 느낌을 날려버렸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료스케 군에 대한 인상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이런 신사 주인공, 오랜만이야...! ...라는 느낌, 이 작품의 주요 감상 포인트는 료스케 군의 신사력이 어디까지 폭발할지가 되겠네요... (그리고 히로인들의 노출신도...) 이번 1화에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1화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1화

담임은 합법로리...?! 이제는 오덕계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가 된 여동생물, 그 가운데서 '복불복' 요소가 첨가된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통칭 '나카이모'가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사실, 진짜 여동생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은 이번 게 처음이 아닙니다... 거의 10년 즈음 전에도 비슷한 게 나온 적이 있지요... 다만 그건 확률이 반반이었습니다만... 각설하고, 이 '나카이모'의 첫인상을 밝힌다면... 이 전개로 괜찮은 건가...? ...가 되겠습니다... 1쿨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꽤 빠른 진행이었어요... 판을 깔아놓는 것과 판 위에서 퍼포먼스를 벌이는 걸 동시에 한다는

죠시라쿠 1화

죠시라쿠 1화

이런 류의 애니에서 고스로리가 웬말이냐...?! 쿠메타 코지 & 야스 조합의 만화가 원작인 3/4분기 신작 죠시라쿠, 이번 주에 그 막을 올렸습니다... 사실 작가가 혐한 성향이라 이 작품을 감상 목록에 넣고서도 고민을 계속했는데요... 첫 화를 보고서 어찌할지 결정했습니다... 그래, 이건 아웃이다...! 먼저, 우려하던 대로 이 작품에서도 혐한드립이 나왔습니다... 사실 '그 부분'은 혐한드립이라고 하기에 모호한 면도 있습니다만 한국인으로서 마뜩잖게 느끼게 되는 부분이라는 건 분명한 바, 첫 화에서부터 이러면 또 혐한드립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하지만 중도하차를 결정한 이유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헤이와이어

헤이와이어

헐리우드산 첩보액션물은 많이 봐왔습니다... 그 중에는 수작도 있고 졸작도 있었는데요... 오늘 본 이 작품은, 유감스럽게도 졸작 쪽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러닝타임은 1시간 반 정도 되는데요... 제 체감시간으로는 2시간 반은 넘은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그리 재미있지 않았다는 거지요...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를 주연으로 앉혔으면 액션신을 왕창 채워놓아야지, 왜 그렇게 빈약한 플롯으로 시간을 때우려고 한 겁니까...? 그나마도 주인공의 액션신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답게 호쾌했으나 일부 액션신은 BGM이 없어서 그런지 임팩트가 약하더군요... 오션스 시리즈라는 히트작을 만든 감독이 어쩌다 이 작품을 만들게 된 건지...? 제

여름색 기적 감상을 마치며...

여름색 기적 감상을 마치며...

이봐...! 이건 사생활 침해라고...! 스피어 4인방이 주연을 맡은 청춘물 여름색 기적, 이 작품도 끝이 났는데요... 저는 한 주 지나서야 최종화를 보았습니다(...) 이전 감상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이 작품에 대한 첫인상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함에 따라 주제의식이 뚜렷해지면서 이 작품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었어요... 11화 막판에 벌어진, 갑작스런 국면 전환으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만 자칫하면 통수 쓴다고 까일법한 것을 큰 무리수 없이 마무리한 모습이었습니다... (8화에 걸쳐 같은 내용으로 우려먹지 않아서 다행...) 주제가와 삽입곡은 과연 '신뢰와 안심'의 스피어 퀄리티였고 스피어 멤버들이 연기한 주연 4인방은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