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감상을 마치며...

Posts
여기저기 감상을 마치며...

여기저기 감상을 마치며...

이 장면은 움짤로 안 만들고는 못 배기겠더군요... 2/4분기를 책임진 일상 치유물(의 탈을 쓴 염장물) 여기저기, 이 작품도 이번 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마지막 시간은 다시 찾아온 발렌타인 이벤트, 그리고 거기서 이어서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채워졌는데요...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주요 순간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이하 내용 보기 당황하는 츠미키는 긔엽긔... 네 이 녀석, 대체 뭘 만들 작정이냐...?! 초콜릿 주다 팀킬할 기세(...) 마요이 낭자는 사실 케○별에서 온 첩자...? 여기 위험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