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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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버스터즈 5화

리틀 버스터즈 5화

반격 실패(...) 이제 본격적인 진행으로 접어든 리틀 버스터즈, 지난 시간에 가닥이 잡힌 코마리 루트를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원작을 접하신 분들 얘기로는 이 코마리 루트가 무척 평이 안 좋은 모양입니다만 원작 내용을 모르는 제게는 그런 거 없습니다... 뭐 인마...?!!! 어쨌든 이번 화에 이르러서 마침내 암운이 드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막연한 기억을 가지고 있던 소녀, 그 기억은 즐거운 것이었는지 슬픈 것이었는지 이때까지는 잊혀져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그것을 다시 떠올리고 마는데... 얼추 이런 내용으로 정리가 가능하겠는데요... 줄곧 코마리 낭자

히다마리 스케치 4기 5화

히다마리 스케치 4기 5화

이거 닭강정 소스에 버무려 먹으면 맛날 것 같은데(츄릅)... 이번 시간은 1학년 후배들 중심 에피소드 두 개로 꾸려진 시간, 나즈나 중심인 첫번째 에피소드와 노리 중심인 두번째 에피소드 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소감은... 나즈나 낭자는 이제 시집가도 될 것 같아 ...라는 느낌, 첫번째 에피소드의 주 내용이 나즈나 낭자의 요리도전이었는데요... 선배들의 지도 아래 실력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노라면... 그런데, 솔직히 지난 3기 때에도 느꼈던 겁니다만 이 작품에서 나즈나 목소리를 듣노라면 오글거리는 느낌이 여전해요... 그 안의 사람이 어딘가에서 '호비론!'을 외쳤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하야테처럼 新시리즈 5화

하야테처럼 新시리즈 5화

속이려거든 귀신을 속이시지요... 이번 시간은 원작에 있던 에피소드를 각색한 이야기, 정확히 몇 권에 있던 건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서 꾸려진 내용이었습니다... '적어도' 작화 쪽은 이미 포기하고서 보게 된 상태인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참을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게 됩니다... -┌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요 JC...! 하다못해 시너지 SP라도...!!!) 이번 화에선 초반에 마리아 씨가 포커스에 잡히는가 싶더니만 어느새 카츠라 자매에게로 옮겨간 모습, 그리고 이번 시리즈에서는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가짜 수녀도 등장... 아, 그리고 이번 화에 와서야 깨달은 부분인데요...

아르고

아르고

배우로 영화계 활동을 시작한 벤 애플렉, 첫번째 연출작인 '가라, 아이야, 가라'로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을 받아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기 시작하더니 2011년에서는 직접 주연도 맡은 '타운'으로 흥행과 비평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고, 올해에 선보인 세번째 연출작인 이 작품에서는 더욱 갈고 닦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해 영화 촬영으로 위장한 작전을 펼친다, 픽션에서도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이건 실화입니다... 1979~80년에 걸쳐 전미의 관심사였던 이란 주재 대사관 점거 사건을 두고 그 속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실화 기반 작품의 덕목을 갖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덕목이란 첫째,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5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5화

열도의 흔한 소꿉놀이 풍경(...) 이제 반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이번 시간에는 극동낮잠마술결사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극동낮잠마술결사의 운명을 결정지을 기말고사 이벤트가 찾아왔는데요... 거기에 우리 주역들이 대처한 자세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되짚어보겠습니다... 이하 내용 보기 거기 하극상 금지요... -┌ 잠깐, 은근슬쩍 이 작품의 오프닝곡 가수 이름이 나온 것 같은데...?! 저 아이들을 어찌하면 좋을지 탐구해봅시다(...) 열도의 흔한 컬링 경기 하라는 청소는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