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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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팬저 3화

걸즈 & 팬저 3화

이보셔, 나는 오늘 5시에 잠이 깼거든(그러고 도로 잠깐 잠자리에 들었지만)...?! 이번 시간은 비로소 밑바탕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으로 진행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주인공 팀에 합류하게 된 마코 낭자는 대략 '귀차니즘 천재' 속성인데요... 근래에 자주 접하게 되는, 유카치의 낮은 톤 연기가 적절히 하모니를 이루어서 좋습니다(어라?)... 허나 이 작품은 정말 걱정입니다... 일단 이번 화는 첫 연습전 개전 단계까지 진행했는데요... 1쿨 기획에서 이런 흐름으로 괜찮은 건가하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요... 아무래도 제작진이 완급 조절 능력이 달리는 듯... 그리고 이번 화를 보더라도,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너무 잘

학생회의 일존 2기 1화

학생회의 일존 2기 1화

무슨 지거리야...?!!! 스기사키 군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한 '0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부터는 본격적으로 학생회 멤버들이 전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만, 우선 이번 화를 보고 난 소감을 간단히 밝히자면... 차라리 이번 화를 0화로 해서 내보내는 게 나았다 ...가 되겠습니다... 이번 화의 내용은 애니판 2기 제작에 관하여 토의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작품의 특성상, 이번에 보여진 것도 임원들이 제각기 자기 의견으로 폭주하고 그렇게 비생산적(!)인 의견만 범람하다 결국 평이한 결론이 나는 패턴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걸 한 화에서 통째로 끌고 진행했다는 것, 이 내용은 A파트에서 끝내고 어떤 식으로든 B

리틀 버스터즈 3화

리틀 버스터즈 3화

바보다...! 바보가 여기 있어...!!! 리틀 버스터즈가 결성되고서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만 아직 메인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지 않았는지라 진척이 별로 없었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드디어 유이코느님이 첫 등장했습니다... 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화를 본 제 느낌은... 오오 유이코느님 우오오오...!!! ...가 되겠습니다... 여러 모로 유이코느님의 우월함이 느껴졌어요... 그것과는 별개로, 회를 거듭하면서 점점 걱정이 됩니다... 과연 2쿨 안에서 이야기를 얼마나 끌고 갈지 걱정이 된다는 거지요...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 분의 말에 따르면 적어도 100화는 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던데

히다마리 스케치 4기 3화

히다마리 스케치 4기 3화

그런 거라면 박대기 기자를 추천합니다(어이)...! 이번 시간은 이틀에 걸친 두 개의 에피소드로 진행된 시간, 폭풍우가 몰아치던, 여름방학 마지막 날의 이야기와 2학기 첫날 이야기 되겠습니다... 이번 화를 보면서 가장 주목할 인물은 교장선생님, 비록 이번 화에서는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만, 그것도 잠깐 정도로 몇 차례 모습을 비추셨을 뿐입니다만... 그 등장신만으로도 미친 존재감이 나타났습니다... 한 마디로 줄이자면... 등장이 쓸데없이 거창해...!!! ...가 되겠습니다... 야마부키 고교에서 언제 저런 장치를 해놓은 건가요...?? 아무튼 이번 화에서도 변함없이 푸근한 분위기가 이어진 모습이었습니다

하야테처럼 新시리즈 3화

하야테처럼 新시리즈 3화

최근 일본에서 개봉한 어느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던 아이들의 반응도 대략 이랬을까...? 이번 시간은 드디어 히나기쿠의 턴...! 이번 시리즈가 시작되고 나서 첫 등장이었습니다만... 음... 우선 이번 화에서 느낀 점을 간단히 줄인다면... 우리 히나기쿠는 이러지 않아...!!!!! ...가 되겠습니다... 이번 시리즈 와서 캐릭터 디자인이 싹 바뀐 것에 위화감을 받아오긴 했습니다만 히나기쿠마저 이렇게 망가뜨릴 줄이야... -┌ 내용 자체는 무난하다면 무난한 내용이었는데요... 안 좋게 바뀐 캐릭터 디자인이 거슬려서야 원... (그러니까 신만세를 OVA 말고 3기 시리즈로 내놓으라고 이 망할 망글로브야